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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안동] 생명의 빵  [3] 1887
652   [마산] 니는 무슨 음식 좋아하노?  [2] 1740
651   [수도회] 과잉친절의 하느님  [8] 1738
650   [인천] "생명의 빵"  [4] 2091
649   (녹) 연중 제18주일 독서와 복음 [나는 생명의 빵이다.]  [6] 1412
648   [수도회] 달라는 대로 나누어주셨다  [4] 1623
647   [대전] 나눔은 기적을 만든다  [2] 2039
646   [부산] 나눔은 하느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5] 2368
645   [의정부] 여백을 하느님으로 채울 때  [4] 2166
644   [수원] 성체성사  [3] 2100
643   [대구]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면 좋겠느냐?"  [4] 2243
642   [인천] 예수님은 우리의 양식  [8] 2173
641   [서울] 모자람 없이 채워 주시는 주님  [6] 2242
640   [안동] 기쁨과 친교의 생명잔치  [4] 2010
639   [마산] 오늘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에는 하나의 원동력이있습니다.  [3] 1727
638   [춘천] “너희는 내게 먹을 것 주었느냐”  [2] 2026
637   [원주] 나누어 주어라!  [1] 58
636   [군종] 한심한 네가 챔피언  [1] 37
635   [광주] 생명의 빵 [사랑의 빵]  [1] 2115
634   [전주] 나를 내어 놓을 때 기적 일으켜  [3] 55
633   [청주] 나눔  [1] 57
632   (녹) 연중 제17주일 독서와 복음 [오병이어]  [5] 1547
631   [수도회] 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착한 목자  [4] 2045
630   [부산] 예수님에게 하느님은 인간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3] 1971
629   [전주] “하느님 사랑 안에서 참된 휴식을” | 열심히 일한 사람들  [2] 2209
628   [광주]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72
627   [원주] 쉼 보다 더 소중한 것  [1] 1984
626   [군종] 생명수  [1] 1705
625   [대구] 이 시대의 희망, 사목자들  [2] 2146
624   [서울] 주님과의 일치  [4] 1945
623   [수원] 惻隱之心 (측은지심)  [5] 2574
622   [대전] 크리스찬 생활의 리듬  [3] 1957
621   [청주]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51
620   [안동] 한적한 곳을 찾으신 예수님  [3] 2281
619   [마산] 쉴 줄 모르는 사람은 비 복음적이다. (휴가자를 위한 강론)  [3] 2367
618   [인천] “야훼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4] 2247
617   [춘천] 살아온 모든 날이 은총입니다.  [3] 2092
616   [의정부] 우리는 교회의 몸짓입니다.  [3] 2138
615   (녹) 연중 제16주일 독서와 복음 [쉬어라--목자없는 양같이]  [3] 1615
614   [전주] 파견  [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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