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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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대구] 첫 만남의 결실  [3] 2089
667   [광주] 나병환자의 용기와 믿음  [1] 161
666   [전주] 치유를 청하고자 예수님께 다가온 나병 환자의 용기와 믿음입니다.  [3] 2356
665   [청주] 나병환자를 치유하신 예수님  [1] 94
664   [대전] 예수의 메시아적 사제 직분이 드러나는 나병 치유  [1] 2169
663   [군종] 나병환자의 용기와 믿음  [1] 54
662   [춘천] 동감(同感)·공감(共感)  45
661   [원주] 아! 아름다운 만남이여  45
660   [의정부]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2] 2219
659   (녹) 연중 제6주일 독서와 복음  [1] 1665
658   [수도회] 또 다시 길을 떠나며  [3] 2157
657   [춘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2] 2307
656   [전주] 기도와 삶 : “왜 걱정하세요? 기도할 수 있는데”  [2] 2313
655   [안동] 관심과 사랑이 이루는 기적  [3] 2190
654   [대구] 기적  [3] 1873
653   [서울] 기도 안에서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  [3] 2381
652   [수원] 예수님의 복음화 사명 : 권위있는 가르침  [2] 2214
651   [의정부] 부끄러운 고백  [2] 2072
650   [마산] 하느님 나라를 증거하는 신앙인의 모습  [2] 1991
649   [광주] 희망 2009  1900
648   [대전] 우리도 발품 팔자.  [2] 1848
647   [인천] 예수님과 손을 잡을 때  [2] 2180
646   [부산] 나는 무엇을 하며 어떤 사람인가?  [3] 1662
645   [청주] 복음 선포의 기쁨  [1] 110
644   [군종] 그들도 급히 회당에서 떠나...  [1] 94
643   [원주] 소통과 신뢰의 촉진자인 교회  92
642   (녹) 연중 제5주일 독서와 복음  [2] 1705
641   [수도회] 새롭고 권위있는 가르침  [6] 2217
640   [마산] “진심으로 믿는 사람에게만 열려있는 놀라움”  [1] 1794
639   [대구] 겸손한 자의 권위  [2] 1895
638   [수원] 죽음으로 이끄는 약  [3] 2410
637   [서울] 하느님 다스림의 위력  [3] 2038
636   [인천] 나자렛 예수님, 당신은 저와 상관이 있습니다.  [3] 1985
635   [안동] 참사랑을 실천하는 권위 있는 사람  [2] 1687
634   [부산] 진정한 권위  [3] 1784
633   [광주] 삽시간에 퍼진 예수의 소문  [2] 98
632   [전주] 예수님의 권위  [1] 2119
631   [대전] 내 안의 더러운 영을 쫓아내자.  [2] 2092
630   [청주]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심입니다.  [1] 68
629   [의정부]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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