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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인천] 초대받지 않은 당신  [1] 1623
645   [대구] 대충 보면  106
644   [마산] 선입견만큼 무서운 맹목(盲目)은 없다.  [2] 1983
643   [안동]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1] 1680
642   (녹) 연중 제14주일 독서와 복음  [2] 864
641   [수도회] '하혈하는 부인'  1883
640   [전주] 확고한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자  [3] 2284
639   [대구]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1662
638   [부산] 하느님은 기적으로 일하지 않으십니다.  [3] 2253
637   [안동] 고통, 그리고 죽음에서의 해방  1078
636   [마산] “누가 나에게 손을 대었느냐?”  [1] 1760
635   [대전] 우리 모두는 주님이라는 이름하에 하나가된 공동체  1083
634   [춘천]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1] 1801
633   [수원] 생명은 하느님 은총의 선물  [2] 2159
632   [의정부]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마르 5,34)  1878
631   [인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강한 믿음  [2] 2187
630   [서울]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2] 2091
629   (녹) 연중 제13주일 독서와 복음  [2] 1484
628   [수도회] 오늘 나로부터  [1] 907
627   [대전] 하느님 나라의 비유  1221
626   [전주] 우리는 하느님 사랑의 나무  [1] 1283
625   [부산]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PAY IT FORWARD)  [1] 1317
624   [인천] 세상의 도전에 대한 우리의 믿음  57
623   [군종]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꾸준함의 결실”  107
622   [서울] 작은 것이 크다  [2] 1401
621   [수원] 하느님 나라는 씨앗과 같다  [2] 1495
620   [의정부] 하느님께서 심으시고, 성장시키시고, 열매를 맺으십니다.  103
619   [춘천] 아버지, 아버지의 말씀이 저희 삶에서 열매를 맺게 하소서  [1] 1076
618   [청주] 가장 훌륭한 선교는 사랑의 실천  95
617   [대구] 하느님 나라의 씨 뿌리기  [1] 1682
616   [마산]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  [1] 1757
615   [안동] 하느님 나라의 표지(標識), 신앙인의 말과 행동  [1] 1315
614   (녹) 연중 제11주일 독서와 복음 [겨자씨 비유]  [3] 1309
613   [수원] 영적 눈을 깨웁시다.  178
612   [청주] “저 여기 있습니다.”  147
611   [의정부] 하느님의 뜻을  132
610   [서울] 나의 삶 속에  140
609   [원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131
608   [춘천] 자유로운 순명  138
607   [대구] 가치관 선택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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