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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군종] 주님! 잠 좀 깨워 주십시오  [1] 118
644   (녹) 연중 제30주일 독서와 복음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5] 1705
643   [수원] 진정한 권위는 봉사와 사랑에서  1780
642   [광주] 첫째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봉사하는 꼴찌가 되어야 합니다.  1926
641   [부산]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3062
640   [인천] 그리스도교적 모든 권위는 하느님과 이웃을 향한 봉사적 권위이다.  2075
639   [서울] 제베데오의 두 아들의 청원  [1] 1960
638   (녹) 연중 제29주일 독서와 복음 [섬기러왔다]  1617
637   [부산] 공수래 공수거  [5] 2357
636   [수도회] 자기 해방의 여정  [5] 1995
635   [수원] 안다는 것과 실천하는 것  [5] 2240
634   [대구] 내 깡통  [3] 2133
633   [군종] 부자와 하느님 나라  105
632   [서울]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6] 2152
631   [의정부] 소유와 나눔  [4] 2269
630   [안동] 부족한 것 하나  [2] 1097
629   [마산] 나눔의 훈련을 하자  [4] 1949
628   [인천] 거지는 ‘하느님의 배려’  [5] 2237
627   [전주] 영원한 생명  [2] 2161
626   [광주] 우리의 봉헌은 떳떳한가. 그러면 무엇이 내 것입니까.  [1] 111
625   [춘천] 나눔 + 버림 = 영원한 생명  [4] 2371
624   [원주] 영적법칙  [1] 114
623   [대전] 그 놈의 돈이 뭐길래  [4] 2479
622   [청주] 부족한 한 가지  132
621   (녹) 연중 제28주일 독서와 복음 [가진 것을 팔고 나서 나를 따라라.]  [4] 1592
620   [수도회] 이혼, 그 뜨거운 감자  [1] 675
619   [원주] 휴가증  117
618   [부산] 창조 사업을 함께 하는 남녀  [5] 2217
617   [인천] 나비는 가비야운 것이 미(美)다.  [6] 2406
616   [서울] 남자의 감격  [6] 4384
615   [대구]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고  [1] 2231
614   [마산] 기도의 보루(堡壘)로 진을 치자  [4] 2296
613   [안동] 사랑의 공동체 가정  [2] 2091
612   [수원] 하느님 안에서의 사랑의 완성  [4] 2484
611   [광주] 혼인은 새로운 탄생  [1] 2197
610   [전주] 하느님께서 창조의 순간에 맺어준 사건, 혼인  [2] 133
609   [대전] 어린애 하나를 더 낳아 나눠 갖게  [2] 2244
608   [군종] 4주간의 탐색기간을 드리겠습니다  1947
607   [춘천] 최고의 기적  [2] 2389
606   [의정부] 둘이 하나가 되는 사랑  [3]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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