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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녹) 연중 제23주일 독서와 복음 [“에파타!” 곧 “열려라!”]  [3] 1668
627   [부산] 율법은 인간 자유를 제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3] 2075
626   [춘천] 우리를 더럽히는 것들  [3] 2106
625   [마산] 마음을 씻는 일  [4] 2686
624   [안동]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1] 1938
623   [의정부] 마음의 지지!  [2] 1933
622   [전주] 초대받은 자의 삶  [2] 1780
621   [수도회] 영혼이 깨끗한 사람들  [2] 1807
620   [인천] 내면의 아름다움  [3] 2120
619   [광주] 법이 곧 생명이다  [2] 1858
618   [군종] 사랑없이는 불가능한 행복  [1] 1732
617   [서울]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인간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4] 2115
616   [원주] 사랑이 먼저  97
615   [대구]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2] 1965
614   [수원] 선악은 인간의 마음에 달린 것  [2] 1973
613   [청주] 하느님의 법  90
612   (녹) 연중 제22주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  [5] 1405
611   [수도회] 영적 생활의 결실  1730
610   [인천] 힘들 때 들을만한 말  [1] 2149
609   [부산] 요한복음서에는 성찬, 곧 성체성사가 큰 자리를 차지합니다  [3] 2288
608   [군종]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1] 1928
607   [춘천] “주님의 자리를 찾아드리자”  [3] 2067
606   [의정부]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이는 복됩니다.  [2] 2159
605   [원주] 우리 마음에 드리워진 구름을 걷어볼까요?  [1] 2086
604   [수원] 교회와 그리스도의 관계  [3] 2189
603   [대구] 총명(聰明)한 신자  [2] 1795
602   [서울] 주님 사랑의 빛  [4] 2131
601   [전주] 나는 나다운가?  [1] 2134
600   [의정부] 내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  [2] 1956
599   [안동]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3] 2147
598   [마산] 교회가 교회다워야 교회지!!!  [3] 2387
597   (녹) 연중 제21주일 독서와 복음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생명의 말씀]  [5] 1734
596   [수도회] 영원한 생명의 향기  [1] 2060
595   [부산] 나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  [2] 1999
594   [군종] 첫 영성체 하던 날  91
593   [의정부] 주여! 영원한 생명을 주소서  [3] 2171
592   [춘천] '생명의 빵'먹고 '세상의 생명'되자  [3] 2498
591   [전주] 참 지혜란 무엇인가?  [1] 1858
590   [원주] 감사로 함께하는 잔치  80
589   [안동] 예수 그리스도와 깨어 있지 않으면  [3] 2212
[1][2] 3 [4][5][6][7][8][9][10]..[18]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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