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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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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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전주] 종말론적 교회  2337
610   [대전] 환난 이후 종말의 희망이  896
609   [수도회] 하루 하루를 꽃밭으로  [2] 2380
608   [춘천]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3] 2667
607   [서울] 악한 세상을 이기는 지혜  [7] 2487
606   [수원] 시간에 대한 영원의 승리  [3] 2483
605   [대구] 빛과 소금의 삶  [1] 1887
604   [의정부] 우리에게 주어지는 매일  [2] 1934
603   [부산] 이 순간 최선을 다하자  [4] 2040
602   [인천] “미쳤어. 저렇게 왜 살까?”  [2] 2119
601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독서와 복음  [2] 1692
600   [군종] 컵에 우유가 반밖에? 반씩이나?  2234
599   [수도회] 하느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봉헌  [4] 2560
598   [전주/광주]천원짜리 봉헌금  [3] 2876
597   [대구] 참된 봉헌  [1] 787
596   [안동] 나눔은 변화된 삶!  [2] 2415
595   [마산] 우리 신부님은 돈 이야기만 한다?  [3] 2993
594   [부산] 참된 봉헌  [5] 2334
593   [대전/청주] 모든 것을 아낌없이 봉헌하자.  [2] 968
592   [의정부] 하느님과 공동체를 위한 카리스마  [3] 2282
591   [춘천] 정성어린 이 제물  [3] 2547
590   [인천] (千)주님! (五)주님!! 주님(萬)을!!!  [4] 2597
589   [수원] 사랑은 작은 법이 없다  [3] 2526
588   [서울] 두 부류의 인간상  [5] 2937
587   (녹) 연중 제32주일 독서와 복음  [2] 1878
586   [수도회] 하느님을 사랑하면 할수록  1477
585   [안동] 사랑과 행복을 배달합니다!  873
584   [대구] 하느님의 계명  [1] 1349
583   [부산] 그리스도 신앙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데에 있다.  [2] 1697
582   [마산] 아는 것과 사는 것  [2] 1564
581   [대전] 쉐마 이스라엘…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1250
580   [수원] 첫째 가는 계명  [1] 1472
579   [의정부] 사람, 사랑, 삶 - 사랑 나무  [1] 1496
578   [춘천] 가장 큰 계명  [2] 1626
577   [서울]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2] 2202
576   [전주] 아무도 모르게 간직하고픈 사랑  1451
575   [원주/군종] 첫째가는 계명  [1] 1416
574   (녹) 연중 제31주일 독서와 복음  [2] 759
573   [수도회] 주님의 또 다른 얼굴, 고통  1791
572   [서울] 그는 더욱 큰 소리로  [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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