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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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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녹) 연중 제13주일 독서와 복음  [2] 1487
572   [수도회] 오늘 나로부터  [1] 911
571   [대전] 하느님 나라의 비유  1229
570   [전주] 우리는 하느님 사랑의 나무  [1] 1289
569   [부산]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PAY IT FORWARD)  [1] 1323
568   [인천] 세상의 도전에 대한 우리의 믿음  68
567   [군종]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꾸준함의 결실”  118
566   [서울] 작은 것이 크다  [2] 1403
565   [수원] 하느님 나라는 씨앗과 같다  [2] 1502
564   [의정부] 하느님께서 심으시고, 성장시키시고, 열매를 맺으십니다.  111
563   [춘천] 아버지, 아버지의 말씀이 저희 삶에서 열매를 맺게 하소서  [1] 1080
562   [청주] 가장 훌륭한 선교는 사랑의 실천  104
561   [대구] 하느님 나라의 씨 뿌리기  [1] 1686
560   [마산]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  [1] 1766
559   [안동] 하느님 나라의 표지(標識), 신앙인의 말과 행동  [1] 1323
558   (녹) 연중 제11주일 독서와 복음 [겨자씨 비유]  [3] 1314
557   [수원] 영적 눈을 깨웁시다.  197
556   [청주] “저 여기 있습니다.”  156
555   [의정부] 하느님의 뜻을  141
554   [서울] 나의 삶 속에  146
553   [원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139
552   [춘천] 자유로운 순명  145
551   [대구] 가치관 선택  145
550   [군종] “주님의 뜻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가족”  249
549   [마산] 우리는 모두 승리자입니다  248
548   [안동] 하느님께 미친 사람이 되어야  274
547   (녹) 연중 제10주일 독서와 복음   [1] 248
546   [수도회] 사랑의 실체  [2] 2312
545   [전주] 사랑은 우리 삶의 본질  [3] 2378
544   [수원] 형제애: 하느님께 대한 사랑의 표현  [2] 2436
543   [대전] 나도 너희를 사랑했다  1251
542   [청주] 묵상 : 꽃이 진다고  137
541   [마산] 주님의 사랑 안에서......  [3] 1925
540   [부산] 예수님은 하느님이 어떤 사랑인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5] 2490
539   [안동] 벗(친구)이라 부르겠다  [3] 2484
538   [대구]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2] 2434
537   [인천] 짝사랑하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 누가…?  [6] 2303
536   [서울]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15,12)  [5] 2535
535   [의정부] 주님, 당신을 사랑하러 왔습니다.  [1] 106
534   [춘천] 서로 사랑하여라  [3] 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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