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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수원] “언제까지 속 좁은 신앙생활을 하려합니까?”  [4] 1941
601   [원주] 대범함과 포용력  [3] 1890
600   [서울] 사랑의 의무를 지닌 신앙인  [3] 1951
599   [군종] “내 손과 내 발이 되어버린 죄”  90
598   [광주] 법보다 크신 하느님의 사랑  [1] 1707
597   [대구]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삶  [2] 1847
596   [청주]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신앙생활  [1] 107
595   [춘천] 마음에서 비롯되는 신앙  [2] 1701
594   [의정부] 잘라버려라  [1] 1297
593   [전주] 참사랑과 정반대되는 편가르기  [1] 1621
592   [마산] 편 가르기는 복음적 사고가 아니다.  [3] 1985
591   [안동] 차라리 모두가 예언자가 되었으면...  [2] 1846
590   [수도회] 열리고 확장된 자아  [5] 1574
589   (녹) 연중 제26주일 독서와 복음 [네 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2] 1243
588   [수도회] 실천 없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고 거짓 신앙이다  [2] 1929
587   [부산] 십자가를 지고  [2] 2348
586   [수원] 그리스도는 나에게 누구인가?  [5] 2296
585   [대구] 하느님의 일 - 순명  [2] 961
584   [인천] 우리가 짊어지고 갈 십자가  [4] 1233
583   [군종] 달인이 됩시다.  91
582   [서울] 인간의 고백과 하느님의 구원  [6] 2438
581   [안동]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4] 2107
580   [마산]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삶  [3] 2011
579   [청주] 나의 신앙고백  [1] 719
578   [대전] 주님께서 “사탄아 물러가라.”  111
577   [의정부] 안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한다는 뜻이다!  [2] 2285
576   [춘천] 그리스도를 참으로 안다는 것은  [2] 120
575   [전주]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1] 109
574   [광주] 고난받는 종의 메시아  [2] 2252
573   (녹) 연중 제24주일 독서와 복음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4] 1641
572   [부산] 섬기는 사람은 자기 말을 강요하지 않고 남의 말을 듣습니다.  [4] 2601
571   [인천] 가난한 이웃에게 가라  [7] 2123
570   [수원] 새로운 창조가 이루어지는 삶  [4] 2373
569   [서울] 예수님의 치유방식  [5] 2516
568   [군종] 신앙인다운 생활  [3] 2284
567   [대구] 열려라  [4] 2191
566   [춘천] 자유와 해방  [5] 2191
565   [전주] 그대에게도 기적이  [3] 2227
564   [안동] "열려라"  [4] 2341
563   [마산] 주님 제 귀를 열어주소서.  [5] 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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