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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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대전] 우리도 발품 팔자.  [2] 1867
525   [인천] 예수님과 손을 잡을 때  [2] 2191
524   [부산] 나는 무엇을 하며 어떤 사람인가?  [3] 1679
523   [청주] 복음 선포의 기쁨  [1] 126
522   [군종] 그들도 급히 회당에서 떠나...  [1] 107
521   [원주] 소통과 신뢰의 촉진자인 교회  108
520   (녹) 연중 제5주일 독서와 복음  [2] 1717
519   [수도회] 새롭고 권위있는 가르침  [6] 2246
518   [마산] “진심으로 믿는 사람에게만 열려있는 놀라움”  [1] 1806
517   [대구] 겸손한 자의 권위  [2] 1910
516   [수원] 죽음으로 이끄는 약  [3] 2442
515   [서울] 하느님 다스림의 위력  [3] 2062
514   [인천] 나자렛 예수님, 당신은 저와 상관이 있습니다.  [3] 1999
513   [안동] 참사랑을 실천하는 권위 있는 사람  [2] 1698
512   [부산] 진정한 권위  [3] 1795
511   [광주] 삽시간에 퍼진 예수의 소문  [2] 112
510   [전주] 예수님의 권위  [1] 2136
509   [대전] 내 안의 더러운 영을 쫓아내자.  [2] 2114
508   [청주]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심입니다.  [1] 81
507   [의정부]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  97
506   [원주] 유혹 물리치기  87
505   [춘천] 이제는 저 대신 주님이 저를 살으소서.  [1] 2035
504   (녹) 연중 제4주일 독서와 복음  [4] 1623
503   [수도회] 놀라운 일, 은총으로 이루어지는 일  [5] 2325
502   [대전] 마리아의 대화  [1] 2303
501   [전주] 예수님의 탄생 예고  [2] 2027
500   [인천] 대림절을 사는 사람은 누구인가?  [5] 2169
499   [의정부] 우리들의 크리스마스는...  [3] 2192
498   [수원] 마리아 :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  [6] 1942
497   [서울] 은총을 받은 마리아  [6] 2192
496   [춘천] 하느님이 우선  [4] 2104
495   [대구] 말씀을 잉태한 사람들  [3] 1993
494   [부산] 하느님과 함께라면  [4] 1918
493   [마산] 인간의 협조를 통해 인간 역사에 동참하시는 주님  [6] 2165
492   [안동] 행복한 기다림  [4] 2301
491   [군종] 순명,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  [1] 179
490   [원주] 가장 아름다운 삶  [1] 134
489   [청주] 대림은 희망을 안고 있습니다.  [1] 127
488   [광주] 이 정도면 괜찮겠지?  [1] 132
487   (자) 대림 제4주일 독서와 복음  [3] 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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