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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서울]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15,12)  [5] 2538
535   [의정부] 주님, 당신을 사랑하러 왔습니다.  [1] 107
534   [춘천] 서로 사랑하여라  [3] 2620
533   [군종]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  [1] 115
532   [원주]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1] 114
531   (백) 부활 제6주일 독서와 복음  [5] 1836
530   [수도회] 주님과 제2의 인생을  [3] 2159
529   [전주] 더 큰 불행은 보고도 믿지 않는 것  [2] 2100
528   [청주] 토마의 불신앙  [1] 2025
527   [대전] 증거의 삶  [1] 1775
526   [의정부] 당신이 기뻐하시니 우리도 기뻐요.  [1] 1994
525   [수원]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2] 2199
524   [인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3] 2283
523   [서울]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2] 2340
522   [대구]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1] 2053
521   [부산] 교회에는 높은 사람도 없고 낮은 사람도 없습니다.  [6] 2212
520   [마산] 부활신앙은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한다.  [3] 2192
519   [안동] 의심과 평화  [2] 2129
518   [춘천] 차선 지키기  [2] 151
517   [원주] 남을 위해 내 몸을 쓰게 하려고  [1] 2257
516   [군종] 보이는 것에 대한 더한 믿음  [1] 100
515   자비주일과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님(상본)  [2] 2328
514   (백)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2] 1707
513   [수도회] 매일 새로운 얼굴, 새로운 마음으로  [3] 2064
512   [수원] 변모의 기쁨과 빛을 향하고 있는 사순 시기  [3] 2260
511   [인천] 주님을 따라 ‘산으로’ 올라갑시다  [6] 2110
510   [서울] 수난을 앞둔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  [4] 2543
509   [대구] 아브라함의 시련  [2] 2319
508   [마산] 나에게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  [3] 2685
507   [안동] 길 떠남  [3] 1995
506   [부산] 예수님은 군림하지 않고 섬기는 분이었습니다.  [5] 2069
505   [전주] 높은 산에 오르다 : 십자가를 향하여  [1] 2190
504   [광주] 받으려는 마음과 주려는 마음  271
503   [의정부]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  [1] 2341
502   [원주] 수주대토(守株待兎)  200
501   [군종] 내 얼굴은?  [1] 198
500   [대전]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3] 2215
499   [청주] 본래의 아름다움을 지켜라  [2] 213
498   (자) 사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2] 1597
497   [수도회] 삶의 막다른 골목에서  [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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