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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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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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부산] “그 날과 시간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5] 2044
551   [서울] “깨어 있어라”  [6] 2354
550   [광주] 아, 하늘을 쪼개시고 내려 오십시오  [2] 119
549   [춘천] 기다림  [2] 112
548   [대전] 일어나야 할 시간입니다.  [1] 103
547   (자) 대림 제1주일 독서와 복음  [2] 1783
546   [수도회] 예수님께서는 진리에 속한 왕이십니다.  1695
545   [춘천] 정의와 사랑과 평화의 나라의 임금  [2] 1834
544   [안동] 별 볼일 없는 왕  495
543   [광주] 이 세상 왕이 아니다  1690
542   [대전/청주] 성경은 1초에 한 권씩 발간되는 영원한 책.  [2] 2044
541   [마산] 우리도 그리스도의 왕직을 계승해야 한다.  [1] 1815
540   [인천] 한 해 동안 지내온 내 자신을 되돌아봅시다.  [1] 1945
539   [의정부] 왕이 아니기 때문이다  [1] 1750
538   [서울] 예수님이 세상 왕들과 다른 점은?"  [2] 1903
537   [대구] 그리스도 왕  [1] 1525
536   [부산] 그리스도왕은 일치의 왕이었습니다.  [3] 1893
535   [수원] “진정한 왕”  [1] 1692
534   (백) 연중 제34주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독서와 복음  1455
533   [원주] 역사의 완성인 종말은 분명 있다는 사실  [1] 2469
532   [전주] 종말론적 교회  2351
531   [대전] 환난 이후 종말의 희망이  910
530   [수도회] 하루 하루를 꽃밭으로  [2] 2399
529   [춘천]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3] 2682
528   [서울] 악한 세상을 이기는 지혜  [7] 2513
527   [수원] 시간에 대한 영원의 승리  [3] 2505
526   [대구] 빛과 소금의 삶  [1] 1912
525   [의정부] 우리에게 주어지는 매일  [2] 1956
524   [부산] 이 순간 최선을 다하자  [4] 2067
523   [인천] “미쳤어. 저렇게 왜 살까?”  [2] 2145
522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독서와 복음  [2] 1704
521   [군종] 컵에 우유가 반밖에? 반씩이나?  2254
520   [수도회] 하느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봉헌  [4] 2585
519   [전주/광주]천원짜리 봉헌금  [3] 2910
518   [대구] 참된 봉헌  [1] 799
517   [안동] 나눔은 변화된 삶!  [2] 2436
516   [마산] 우리 신부님은 돈 이야기만 한다?  [3] 3040
515   [부산] 참된 봉헌  [5] 2362
514   [대전/청주] 모든 것을 아낌없이 봉헌하자.  [2] 1006
513   [의정부] 하느님과 공동체를 위한 카리스마  [3] 2304
[1][2][3][4] 5 [6][7][8][9][10]..[18]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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