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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마산] 성체, 이 세상에서 체험하는 하느님  [3] 2197
550   [대구] 성체는 생명과 사랑의 음식  [2] 1765
549   [광주] 펠리칸(Pelican : 혹은 사다새)이란 새  [1] 141
548   [원주] 오병이어 - 생명의 빵  [1] 2434
547   (녹) 연중 제19주일 독서와 복음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  [4] 1541
546   [청주] 영성체를 갈망하라  65
545   [광주] 우리의 영원한 생명을 위한 참 먹을거리(성체)이신 예수님  1715
544   [부산] 생명의 빵  [7] 2365
543   [대전] 우유 한 사발 얻어먹던 시절 이야기  [2] 1928
542   [의정부] 손이 아니라 달을...  [3] 1685
541   [군종] 주님께 눈과 귀를 기울여야  70
540   [서울] 당신은 왜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4] 2176
539   [대구] "내가 생명의 빵이다"  [4] 1950
538   [수원] “예수님 = 생명의 양식” 깨닫고 있는가?  [5] 1906
537   [원주] “진정한 행복”  [1] 1999
536   [전주] 생명의 빵  [2] 1865
535   [춘천] 낮은 곳에서 ‘생명의 빵’ 되어라  [2] 1749
534   [안동] 생명의 빵  [3] 1907
533   [마산] 니는 무슨 음식 좋아하노?  [2] 1754
532   [수도회] 과잉친절의 하느님  [8] 1752
531   [인천] "생명의 빵"  [4] 2107
530   (녹) 연중 제18주일 독서와 복음 [나는 생명의 빵이다.]  [6] 1425
529   [수도회] 달라는 대로 나누어주셨다  [4] 1642
528   [대전] 나눔은 기적을 만든다  [2] 2057
527   [부산] 나눔은 하느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5] 2388
526   [의정부] 여백을 하느님으로 채울 때  [4] 2185
525   [수원] 성체성사  [3] 2117
524   [대구]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면 좋겠느냐?"  [4] 2264
523   [인천] 예수님은 우리의 양식  [8] 2194
522   [서울] 모자람 없이 채워 주시는 주님  [6] 2259
521   [안동] 기쁨과 친교의 생명잔치  [4] 2026
520   [마산] 오늘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에는 하나의 원동력이있습니다.  [3] 1743
519   [춘천] “너희는 내게 먹을 것 주었느냐”  [2] 2051
518   [원주] 나누어 주어라!  [1] 80
517   [군종] 한심한 네가 챔피언  [1] 64
516   [광주] 생명의 빵 [사랑의 빵]  [1] 2155
515   [전주] 나를 내어 놓을 때 기적 일으켜  [3] 80
514   [청주] 나눔  [1] 75
513   (녹) 연중 제17주일 독서와 복음 [오병이어]  [5] 1566
512   [수도회] 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착한 목자  [4] 2059
[1][2][3][4] 5 [6][7][8][9][10]..[18]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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