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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인천] 예수님을 잊지말자  [5] 2295
507   [군종] 바다와 트로트  [1] 1991
506   [서울]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5] 2266
505   [의정부] 무얼 그리 재십니까?  [4] 2254
504   [춘천] 소명의 삶 살 때 은총 커진다  [2] 1839
503   [안동]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라  [1] 1950
502   [마산] ‘소유’와 ‘무소유’  [2] 1896
501   [대구] 복음선포자의 자세  [3] 2563
500   (녹) 연중 제15주일 독서와 복음 [열두 제자를 파견]  [2] 1537
499   [춘천] 지금 내가 어떻게  1593
498   [군종] 그리고 다시 12년이 지나면  1535
497   [수원] 약한 자 안에 드러나는 하느님의 권능  [1] 1810
496   [의정부] 예언자는 고향에서 존경을 받지 못한다.  1763
495   [대전] 교회의 자랑스러운 약점  1431
494   [부산] 하느님에 대한 선입견도 있습니다.(?)  [1] 1724
493   [전주]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균형잡힌 마음을 : 불편심(不偏心)  [1] 2206
492   [수도회]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짝사랑  [1] 1461
491   [서울]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  [2] 1919
490   [인천] 초대받지 않은 당신  [1] 1649
489   [대구] 대충 보면  143
488   [마산] 선입견만큼 무서운 맹목(盲目)은 없다.  [2] 2008
487   [안동]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  [1] 1706
486   (녹) 연중 제14주일 독서와 복음  [2] 884
485   [수도회] '하혈하는 부인'  1903
484   [전주] 확고한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자  [3] 2309
483   [대구]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1685
482   [부산] 하느님은 기적으로 일하지 않으십니다.  [3] 2282
481   [안동] 고통, 그리고 죽음에서의 해방  1097
480   [마산] “누가 나에게 손을 대었느냐?”  [1] 1777
479   [대전] 우리 모두는 주님이라는 이름하에 하나가된 공동체  1103
478   [춘천]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1] 1829
477   [수원] 생명은 하느님 은총의 선물  [2] 2192
476   [의정부]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마르 5,34)  1890
475   [인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강한 믿음  [2] 2217
474   [서울]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2] 2110
473   (녹) 연중 제13주일 독서와 복음  [2] 1499
472   [수도회] 오늘 나로부터  [1] 924
471   [대전] 하느님 나라의 비유  1247
470   [전주] 우리는 하느님 사랑의 나무  [1] 1310
469   [부산]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PAY IT FORWARD)  [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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