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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인천] 그리스도교적 모든 권위는 하느님과 이웃을 향한 봉사적 권위이다.  1939
505   [서울] 제베데오의 두 아들의 청원  [1] 1799
504   (녹) 연중 제29주일 독서와 복음  1464
503   [수도회] 자기 해방의 여정  [4] 1862
502   [의정부] 소유와 나눔  [3] 2116
501   [전주/광주] 영원한 생명  [2] 2014
500   [춘천/원주] 나눔 + 버림 = 영원한 생명  [4] 2211
499   [대전/청주] 그 놈의 돈이 뭐길래  [4] 2304
498   [수원] 안다는 것과 실천하는 것  [3] 2082
497   [서울]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5] 2008
496   [인천] 거지는 ‘하느님의 배려’  [3] 2057
495   [마산] 나눔의 훈련을 하자  [3] 1823
494   [부산] 공수래 공수거  [5] 2231
493   [대구] 내 깡통  [2] 1994
492   [안동] 부족한 것 하나  [1] 961
491   (녹) 연중 제28주일 독서와 복음  [2] 1454
490   [군종/원주] 4주간의 탐색기간을 드리겠습니다  1827
489   [춘천/의정부] 최고의 기적  [4] 2234
488   [광주/전주] 혼인은 새로운 탄생  [2] 1988
487   [대전/청주] 어린애 하나를 더 낳아 나눠 갖게  [1] 2121
486   [수원] 하느님 안에서의 사랑의 완성  [3] 2296
485   [인천] 나비는 가비야운 것이 미(美)다.  [4] 2202
484   [안동] 사랑의 공동체 가정  [1] 1942
483   [마산] 기도의 보루(堡壘)로 진을 치자  [3] 2144
482   [부산] 창조 사업을 함께 하는 남녀  [3] 2057
481   [대구]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고  2083
480   [서울] 남자의 감격  [5] 4210
479   [수도회] 이혼, 그 뜨거운 감자  [1] 513
478   (녹) 연중 제27주일 독서와 복음  [2] 1528
477   [수도회] 실천 없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고 거짓 신앙이다  [2] 1788
476   [광주/전주] 고난받는 종의 메시아  [2] 2108
475   [의정부/춘천] 안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한다는 뜻이다!  [3] 2121
474   [청주/대전] 나의 신앙고백  [2] 582
473   [수원] 그리스도는 나에게 누구인가?  [4] 2134
472   [인천] 우리가 짊어지고 갈 십자가  [3] 1083
471   [안동]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3] 1953
470   [부산] 십자가를 지고  [2] 2218
469   [마산]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삶  [2] 1875
468   [대구] 하느님의 일 - 순명  [1] 843
467   [서울] 인간의 고백과 하느님의 구원  [5] 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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