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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안동] 생명의 빵  [3] 1910
481   [마산] 니는 무슨 음식 좋아하노?  [2] 1757
480   [수도회] 과잉친절의 하느님  [8] 1755
479   [인천] "생명의 빵"  [4] 2112
478   (녹) 연중 제18주일 독서와 복음 [나는 생명의 빵이다.]  [6] 1427
477   [수도회] 달라는 대로 나누어주셨다  [4] 1647
476   [대전] 나눔은 기적을 만든다  [2] 2060
475   [부산] 나눔은 하느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5] 2394
474   [의정부] 여백을 하느님으로 채울 때  [4] 2191
473   [수원] 성체성사  [3] 2123
472   [대구]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면 좋겠느냐?"  [4] 2270
471   [인천] 예수님은 우리의 양식  [8] 2197
470   [서울] 모자람 없이 채워 주시는 주님  [6] 2261
469   [안동] 기쁨과 친교의 생명잔치  [4] 2031
468   [마산] 오늘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에는 하나의 원동력이있습니다.  [3] 1749
467   [춘천] “너희는 내게 먹을 것 주었느냐”  [2] 2061
466   [원주] 나누어 주어라!  [1] 86
465   [군종] 한심한 네가 챔피언  [1] 69
464   [광주] 생명의 빵 [사랑의 빵]  [1] 2166
463   [전주] 나를 내어 놓을 때 기적 일으켜  [3] 93
462   [청주] 나눔  [1] 79
461   (녹) 연중 제17주일 독서와 복음 [오병이어]  [5] 1574
460   [수도회] 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착한 목자  [4] 2063
459   [부산] 예수님에게 하느님은 인간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3] 1995
458   [전주] “하느님 사랑 안에서 참된 휴식을” | 열심히 일한 사람들  [2] 2230
457   [광주]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102
456   [원주] 쉼 보다 더 소중한 것  [1] 2004
455   [군종] 생명수  [1] 1719
454   [대구] 이 시대의 희망, 사목자들  [2] 2202
453   [서울] 주님과의 일치  [4] 1963
452   [수원] 惻隱之心 (측은지심)  [5] 2592
451   [대전] 크리스찬 생활의 리듬  [3] 1973
450   [청주]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78
449   [안동] 한적한 곳을 찾으신 예수님  [3] 2303
448   [마산] 쉴 줄 모르는 사람은 비 복음적이다. (휴가자를 위한 강론)  [3] 2390
447   [인천] “야훼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4] 2272
446   [춘천] 살아온 모든 날이 은총입니다.  [3] 2107
445   [의정부] 우리는 교회의 몸짓입니다.  [3] 2164
444   (녹) 연중 제16주일 독서와 복음 [쉬어라--목자없는 양같이]  [3] 1632
443   [전주] 파견  [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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