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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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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춘천/군종/원주] “너희는 내게 먹을 것 주었느냐”  [3] 1963
427   [광주/청주/전주] 생명의 빵 = 사랑의 빵  [4] 2043
426   (녹) 연중 제17주일 독서와 복음  [3] 1461
425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1] 1559
424   [수도회] 사랑의 실체  [2] 2195
423   [전주] 사랑은 우리 삶의 본질  [3] 2263
422   [대전/청주] 나도 너희를 사랑했다  [1] 1132
421   [수원] 형제애: 하느님께 대한 사랑의 표현  [2] 2333
420   [서울/의정부]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15,12)  [6] 2401
419   [인천] 짝사랑하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 누가…?  [5] 2200
418   [대구]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1] 2336
417   [마산] 주님의 사랑 안에서......  [2] 1819
416   [부산] 예수님은 하느님이 어떤 사랑인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4] 2355
415   [안동] 벗(친구)이라 부르겠다  [2] 2363
414   [춘천/원주/군종] 서로 사랑하여라  [7] 2482
413   (백) 부활 제6주일 독서와 복음  [2] 1698
412   [전주] 주님 안에 머물 때 참된 열매 맺어  [1] 2437
411   [수도회] 든든한 지주이자 뿌리이신 주님  [3] 2333
410   [대전] 유다복음, 다빈치 코드 그리고 황우석 사태  [1] 1942
409   [의정부/춘천] 우리는 그분께 소중한 존재  [6] 2322
408   [인천] 곁에 머무름만으로도 충분한 배움  [4] 2412
407   [대구] 나는 포도 나무요 너희 가지다.  [1] 1254
406   [마산] 주님을 떠나서는 참 행복이 없다.  [3] 2397
405   [부산] “나는 참 포도나무요”  [4] 2564
404   [안동] 상농(上農)이신 하느님  [2] 2111
403   [서울] 행복의 조건  [1] 1189
402   (백) 부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1] 1603
401   [수도회] 주님, 착한 목자가 필요합니다  [1] 2200
400   [전주] “예수님 사랑 믿고 기쁘게 살아가자” : 인정받은 사람  [2] 2411
399   [대전/청주]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까?  [2] 2147
398   성소주일 교종담화  [1] 1062
397   [인천] 이콘, 그리고 아이콘  [3] 2263
396   [수원] 착한 목자: 양들을 위한 목자의 깊은 사랑  [2] 2465
395   [원주/춘천/군종] 사랑의 끈  [2] 882
394   [서울/의정부] 양들을 위해 희생하는 착한 목자  [6] 2454
393   [대구] 착한 목자의 착한 양들이 되기 위해서  [2] 2354
392   [마산] ‘네, 여기 있습니다.’  [2] 1905
391   [안동] 선한 목자  [3] 2269
390   [부산] ‘아버지께서는 내가 내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2] 2205
389   (백) 부활 제4주일(성소주일) 독서와 복음  [2] 1720
[1][2][3][4][5][6][7] 8 [9][10]..[18]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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