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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부산] 섬기는 사람은 자기 말을 강요하지 않고 남의 말을 듣습니다.  [3] 2472
431   [안동] "열려라"  [3] 2229
430   [마산] 주님 제 귀를 열어주소서.  [4] 2393
429   [인천] 가난한 이웃에게 가라  [6] 2010
428   [대구] 열려라  [3] 2097
427   [서울] 예수님의 치유방식  [4] 2356
426   (녹) 연중 제23주일 독서와 복음  [2] 1561
425   [수도회] 달라는 대로 나누어주셨다  [2] 1563
424   [수원] 성체성사  [2] 2044
423   [대전] 나눔은 기적을 만든다  [1] 1993
422   [의정부] 여백을 하느님으로 채울 때  [3] 2113
421   [서울] 모자람 없이 채워 주시는 주님  [4] 2166
420   [마산] 오늘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에는 하나의 원동력이있습니다.  [2] 1667
419   [대구]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면 좋겠느냐?"  [3] 2198
418   [부산] 나눔은 하느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5] 2297
417   [인천] 예수님은 우리의 양식  [6] 2115
416   [안동] 기쁨과 친교의 생명잔치  [3] 1965
415   [춘천/군종/원주] “너희는 내게 먹을 것 주었느냐”  [3] 1971
414   [광주/청주/전주] 생명의 빵 = 사랑의 빵  [4] 2054
413   (녹) 연중 제17주일 독서와 복음  [3] 1473
412   [전주] 주님 안에 머물 때 참된 열매 맺어  [1] 2508
411   [수도회] 든든한 지주이자 뿌리이신 주님  [3] 2394
410   [대전] 유다복음, 다빈치 코드 그리고 황우석 사태  [1] 1986
409   [의정부/춘천] 우리는 그분께 소중한 존재  [6] 2393
408   [인천] 곁에 머무름만으로도 충분한 배움  [4] 2487
407   [대구] 나는 포도 나무요 너희 가지다.  [1] 1325
406   [마산] 주님을 떠나서는 참 행복이 없다.  [3] 2460
405   [부산] “나는 참 포도나무요”  [4] 2656
404   [안동] 상농(上農)이신 하느님  [2] 2181
403   [서울] 행복의 조건  [1] 1278
402   (백) 부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1] 1698
401   [수도회] 주님, 착한 목자가 필요합니다  [1] 2226
400   [전주] “예수님 사랑 믿고 기쁘게 살아가자” : 인정받은 사람  [2] 2434
399   [대전/청주]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까?  [2] 2169
398   성소주일 교종담화  [1] 1082
397   [인천] 이콘, 그리고 아이콘  [3] 2288
396   [수원] 착한 목자: 양들을 위한 목자의 깊은 사랑  [2] 2504
395   [원주/춘천/군종] 사랑의 끈  [2] 908
394   [서울/의정부] 양들을 위해 희생하는 착한 목자  [6] 2498
393   [대구] 착한 목자의 착한 양들이 되기 위해서  [2] 2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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