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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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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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서울] 예수님이 세상 왕들과 다른 점은?"  [2] 1913
372   [대구] 그리스도 왕  [1] 1538
371   [부산] 그리스도왕은 일치의 왕이었습니다.  [3] 1906
370   [수원] “진정한 왕”  [1] 1712
369   (백) 연중 제34주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독서와 복음  1467
368   [원주] 역사의 완성인 종말은 분명 있다는 사실  [1] 2477
367   [전주] 종말론적 교회  2360
366   [대전] 환난 이후 종말의 희망이  920
365   [수도회] 하루 하루를 꽃밭으로  [2] 2410
364   [춘천]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3] 2695
363   [서울] 악한 세상을 이기는 지혜  [7] 2530
362   [수원] 시간에 대한 영원의 승리  [3] 2520
361   [대구] 빛과 소금의 삶  [1] 1930
360   [의정부] 우리에게 주어지는 매일  [2] 1974
359   [부산] 이 순간 최선을 다하자  [4] 2082
358   [인천] “미쳤어. 저렇게 왜 살까?”  [2] 2164
357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독서와 복음  [2] 1716
356   [군종] 컵에 우유가 반밖에? 반씩이나?  2267
355   [수도회] 하느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봉헌  [4] 2595
354   [전주/광주]천원짜리 봉헌금  [3] 2940
353   [대구] 참된 봉헌  [1] 811
352   [안동] 나눔은 변화된 삶!  [2] 2454
351   [마산] 우리 신부님은 돈 이야기만 한다?  [3] 3058
350   [부산] 참된 봉헌  [5] 2382
349   [대전/청주] 모든 것을 아낌없이 봉헌하자.  [2] 1025
348   [의정부] 하느님과 공동체를 위한 카리스마  [3] 2317
347   [춘천] 정성어린 이 제물  [3] 2615
346   [인천] (千)주님! (五)주님!! 주님(萬)을!!!  [4] 2637
345   [수원] 사랑은 작은 법이 없다  [3] 2566
344   [서울] 두 부류의 인간상  [5] 2981
343   (녹) 연중 제32주일 독서와 복음  [2] 1907
342   [수도회] 하느님을 사랑하면 할수록  1505
341   [안동] 사랑과 행복을 배달합니다!  905
340   [대구] 하느님의 계명  [1] 1405
339   [부산] 그리스도 신앙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데에 있다.  [2] 1748
338   [마산] 아는 것과 사는 것  [2] 1602
337   [대전] 쉐마 이스라엘…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1369
336   [수원] 첫째 가는 계명  [1] 1505
335   [의정부] 사람, 사랑, 삶 - 사랑 나무  [1] 1524
334   [춘천] 가장 큰 계명  [2] 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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