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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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인천] 예수님은 우리의 양식  [6] 2117
367   [안동] 기쁨과 친교의 생명잔치  [3] 1966
366   [춘천/군종/원주] “너희는 내게 먹을 것 주었느냐”  [3] 1972
365   [광주/청주/전주] 생명의 빵 = 사랑의 빵  [4] 2055
364   (녹) 연중 제17주일 독서와 복음  [3] 1474
363   [전주] 주님 안에 머물 때 참된 열매 맺어  [1] 2510
362   [수도회] 든든한 지주이자 뿌리이신 주님  [3] 2395
361   [대전] 유다복음, 다빈치 코드 그리고 황우석 사태  [1] 1987
360   [의정부/춘천] 우리는 그분께 소중한 존재  [6] 2400
359   [인천] 곁에 머무름만으로도 충분한 배움  [4] 2489
358   [대구] 나는 포도 나무요 너희 가지다.  [1] 1329
357   [마산] 주님을 떠나서는 참 행복이 없다.  [3] 2462
356   [부산] “나는 참 포도나무요”  [4] 2660
355   [안동] 상농(上農)이신 하느님  [2] 2184
354   [서울] 행복의 조건  [1] 1280
353   (백) 부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1] 1700
352   [수도회] 주님, 착한 목자가 필요합니다  [1] 2229
351   [전주] “예수님 사랑 믿고 기쁘게 살아가자” : 인정받은 사람  [2] 2435
350   [대전/청주]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까?  [2] 2171
349   성소주일 교종담화  [1] 1083
348   [인천] 이콘, 그리고 아이콘  [3] 2290
347   [수원] 착한 목자: 양들을 위한 목자의 깊은 사랑  [2] 2511
346   [원주/춘천/군종] 사랑의 끈  [2] 911
345   [서울/의정부] 양들을 위해 희생하는 착한 목자  [6] 2507
344   [대구] 착한 목자의 착한 양들이 되기 위해서  [2] 2386
343   [마산] ‘네, 여기 있습니다.’  [2] 1948
342   [안동] 선한 목자  [3] 2302
341   [부산] ‘아버지께서는 내가 내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2] 2249
340   (백) 부활 제4주일(성소주일) 독서와 복음  [2] 1757
339   [전주/광주]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행복  [3] 2241
338   [수도회]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평화  [2] 2270
337   [춘천/원주/군종] 부활과 쇄신  [6] 2061
336   [대전] 부활 선물, 평화를 살아갑시다.  [1] 1722
335   [인천] 오늘도 “평화가 너희와 함께”  [3] 1991
334   [수원] 부활한 자녀들은 희망의 증거자들  1891
333   [서울/의정부] ‘부활하신 예수님’께 대한 믿음과 기쁨에 이르는 길  [6] 2383
332   [대구] 마음의 눈, 믿음의 눈  [2] 2266
331   [부산] 신앙은 용서하고 살리시는 하느님의 일을 실천하는 데에 있다.  [6] 2169
330   [안동]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  [1] 2018
329   [마산] 부활의 증인이 되는 것= 평화를 심는 것  [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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