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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마산] ‘네, 여기 있습니다.’  [2] 1944
391   [안동] 선한 목자  [3] 2299
390   [부산] ‘아버지께서는 내가 내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2] 2247
389   (백) 부활 제4주일(성소주일) 독서와 복음  [2] 1756
388   [전주/광주]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행복  [3] 2236
387   [수도회]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평화  [2] 2268
386   [춘천/원주/군종] 부활과 쇄신  [6] 2060
385   [대전] 부활 선물, 평화를 살아갑시다.  [1] 1720
384   [인천] 오늘도 “평화가 너희와 함께”  [3] 1989
383   [수원] 부활한 자녀들은 희망의 증거자들  1890
382   [서울/의정부] ‘부활하신 예수님’께 대한 믿음과 기쁨에 이르는 길  [6] 2380
381   [대구] 마음의 눈, 믿음의 눈  [2] 2265
380   [부산] 신앙은 용서하고 살리시는 하느님의 일을 실천하는 데에 있다.  [6] 2166
379   [안동]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  [1] 2016
378   [마산] 부활의 증인이 되는 것= 평화를 심는 것  [2] 2324
377   (백) 부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1] 1627
376   [수원] 십자가는 메시아 왕권의 확인  [2] 2003
375   [인천] 예수님과 함께 걷는 길  [3] 2314
374   [서울] “호산나!” 환호와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라는 아우성  [2] 2103
373   [수도회] 십자가, 한없는 자기 증여의 표지  1822
372   [의정부/군종] 나는 어떤 하느님을 믿는가?  [4] 2277
371   [춘천/원주] 배려하는 마음  [5] 2219
370   [대전/청주] 십자가, 하느님의 섭리  [2] 2090
369   [전주] “군중심리에 휘둘리는 신앙” : 군중의 두 얼굴  [2] 2143
368   [마산]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2] 2024
367   [대구]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1] 2063
366   [안동] 환영의 나뭇가지는 채찍으로 변하고  [1] 2142
365   [부산] 나 때문에 또 다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는 일이 없어야  [3] 2303
364   (홍) 주님 수난 성지주일 독서와 복음  [2] 1724
363   [춘천/원주] 그리스도인의 웰빙  [5] 2247
362   [전주/광주] 죽어야 산다 : “새 삶 위해서 묵은 삶 버리자”  [4] 2446
361   [의정부/군종] 예수님을 뵙고 싶습니다  [4] 2105
360   [수도회] 한 알 밀알이 된다는 것  [1] 2111
359   [대전/청주] 밀알이 썩어야 결실을 이룬다  [4] 2413
358   [수원] 예수님을 따르라!  [2] 2006
357   [대구] 밀알 하나가...  [2] 2108
356   [서울]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4] 2923
355   [마산] 밀 알처럼 죽어야 산다  [2] 2308
354   [부산] 밀알과 섬김  [4] 2090
353   [안동] 죽는 길이 사는 길  [4] 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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