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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의정부] 당신이 기뻐하시니 우리도 기뻐요.  [1] 1901
385   [수원]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2] 2083
384   [인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3] 2144
383   [서울]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2] 2180
382   [대구]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1] 1934
381   [부산] 교회에는 높은 사람도 없고 낮은 사람도 없습니다.  [6] 2082
380   [마산] 부활신앙은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한다.  [3] 2057
379   [안동] 의심과 평화  [2] 2017
378   자비주일과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님(상본)  [2] 2170
377   (백)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1] 1559
376   [수원] 십자가는 메시아 왕권의 확인  [2] 1955
375   [인천] 예수님과 함께 걷는 길  [3] 2260
374   [서울] “호산나!” 환호와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라는 아우성  [2] 2021
373   [수도회] 십자가, 한없는 자기 증여의 표지  1778
372   [의정부/군종] 나는 어떤 하느님을 믿는가?  [4] 2225
371   [춘천/원주] 배려하는 마음  [5] 2162
370   [대전/청주] 십자가, 하느님의 섭리  [2] 2039
369   [전주] “군중심리에 휘둘리는 신앙” : 군중의 두 얼굴  [2] 2086
368   [마산]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2] 1961
367   [대구]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1] 1979
366   [안동] 환영의 나뭇가지는 채찍으로 변하고  [1] 2076
365   [부산] 나 때문에 또 다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는 일이 없어야  [3] 2229
364   (홍) 주님 수난 성지주일 독서와 복음  [2] 1586
363   [춘천/원주] 그리스도인의 웰빙  [5] 2180
362   [전주/광주] 죽어야 산다 : “새 삶 위해서 묵은 삶 버리자”  [4] 2379
361   [의정부/군종] 예수님을 뵙고 싶습니다  [4] 2044
360   [수도회] 한 알 밀알이 된다는 것  [1] 2046
359   [대전/청주] 밀알이 썩어야 결실을 이룬다  [4] 2331
358   [수원] 예수님을 따르라!  [2] 1951
357   [대구] 밀알 하나가...  [2] 2030
356   [서울]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4] 2736
355   [마산] 밀 알처럼 죽어야 산다  [2] 2230
354   [부산] 밀알과 섬김  [4] 1984
353   [안동] 죽는 길이 사는 길  [4] 2293
352   [인천] 가장 수동적일 때 가장 능동적!  [4] 2193
351   (자) 사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3] 1553
350   [의정부] 벌과 용서  [2] 1944
349   [춘천/군종/원주] 사실은 항상 그 자리(길)입니다. 그러나…  [4] 2034
348   [대전/청주] 십자가에 달리시어 우리를 구원해주시는 주님  [5] 2318
347   [수도회] 쓸쓸한 메시아의 뒷모습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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