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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수도회]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5] 1487
774   [수원] 그리스도의 몸으로 사는 삶  [2] 2349
773   [서울] 부활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3] 2297
772   [마산] 영세한 미신자(未信者)가 많다.  [1] 2275
771   [대구] 부활의 삶, 지금 여기서 시작되고 있다.  496
770   [인천]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4] 2832
769   [부산] 알 수 없는, 그래도 좋은 하느님 나라  [2] 2581
768   [안동] 부활을 믿는다면 부활을 살아가십시오  [1] 2571
767   [대전] “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은 모두 살아있는 것입니다”  [1] 2897
766   [청주] 부활 신앙  [2] 69
765   [광주] 학벌(學閥)과 사두가이파  2573
764   [전주] 부활 에 대한 확신과 희망  55
763   [춘천] 영원히 하나인 하느님 가족  [2] 2393
762   [원주] 부활 이후의 새로운 삶  53
761   [군종] 두 여자  2128
760   [의정부]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60
759   (녹) 연중 제32주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께서는 산 이들의 하느님)  [3] 1929
758   [수도회] 용서와 자비  [2] 2072
757   [전주] 자캐오, 아! 행복한 사람  [1] 1718
756   [인천] 자캐오! 나무에서 (빨리)내려와!  [3] 2165
755   [서울] 회개의 증거는 착한 행실  [3] 1740
754   [안동] 자캐오 이야기  [1] 2313
753   [부산] 세리 자캐오와 예수님의 만남  [2] 12010
752   [수원] “저 사람이 죄인의 집에 들어 가 묵는구나!”  [3] 2081
751   [마산] 순수함과 겸손함의 나무 위로 올라가 주님을 바라보자  [2] 2215
750   [대구]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2] 1795
749   [의정부] 갈망의 힘  [1] 1642
748   [군종] 지금, 이 순간  [1] 78
747   [춘천] 자캐오를 변화시킨 힘은?  [1] 2179
746   [원주] “최고의 친교는 무조건적인 용서”  73
745   [청주] “희망의 자리”  [1] 1995
744   [대전] 투덜거리지 맙시다.  74
743   (녹) 연중 제31주일 독서와 복음 (자캐오는 세관장 그리고 부자)  [3] 1587
742   [전주] 소박한 그러나 절실한 기도  [1] 1791
741   [의정부] 의로움의 화관  [2] 1974
740   [서울] 겸손  [1] 2162
739   [춘천] 한결같음 :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모습  [1] 1585
738   [마산] 겸손한 자를 들어 높이시는 주님  [2] 1742
737   [인천] 주님! 주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드시나요?  [1] 1707
736   [대구] 행위냐 존재냐  [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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