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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 활동은 기도의 힘으로  [1]
!   [청주] 말씀은 신앙생활의 지도  [2]
!   [서울]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  [8]
!   [수도회] “너희는 멈추고 내가 하느님임을 알아라.”(시편 46,11)  [2]
!   [수원] “그리스도인은 늘 하느님과 함께, 하느님 말씀 속에서 살아야”  [4]
!   [인천] 나의 관심은 어디에?  [10]
!   [대구]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5]
731   [부산] 마르타와 마리아 두 자매의 이야기  [6] 2661
730   [대전] ‘마르타의 손’에 ‘마리아의 마음’이 밀려선 안 된다.  463
729   [안동] “필요한 한 가지”  [2] 402
728   [춘천] 예수님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  2352
727   [원주] ‘정말 필요한 것’을 행하는 용기  [1] 53
726   [광주] 복 받는 길  [1] 2366
725   [전주]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할 것  40
724   [의정부] 남과 똑같이…  [2] 2425
723   [군종] 좋은 몫  [2] 47
722   (녹) 연중 제16주일 독서와 복음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4] 1692
721   [서울] 보답을 바라지 않는 '풀코스 서비스'  [10] 2445
720   [인천] 새벽을 사는 사람  [9] 2431
719   [마산] 구원을 얻는 길은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데 있다  [5] 2323
718   [안동]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루가 10, 29)  [4] 2268
717   [부산] 착한 사마리아 사람의 이야기  [5] 2721
716   [대구] 너희도 착한 사마리아 사람이 되어라!  [4] 2280
715   [원주] "이웃을 의도적으로 바라보자"  [1] 2229
714   [수도회] 항구함, 충실성, 지속적인 신뢰  [3] 65
713   [광주] 따뜻한 이웃이 되어 주자  37
712   [청주] 이웃이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1] 40
711   [수원] 착한 사마리아 사람 : 그리스도  [5] 2552
710   [의정부]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2] 42
709   [전주]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5] 2546
708   [춘천] “사랑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3] 57
707   [군종] 이웃 사랑은 두 팔로!  [3] 2382
706   [대전] "흘러가는 것과 흘러가지 않는 것"  [2] 75
705   (녹) 연중 제15주일 독서와 복음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2] 1639
704   [대구] 농부이신 하느님의 마음  122
703   [마산] 참된 거처에로의 초대, 평화의 인사  115
702   [수도회] 그리스도의 평화  [6] 1828
701   [춘천]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110
700   [부산]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5] 2274
699   [의정부] 파견받아 떠나는 길에서  [1] 1553
1 [2][3][4][5][6][7][8][9][10]..[19]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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