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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의정부] 꿈나무, 땔 나무  [3] 2382
718   [군종] 고통과 역경을 통한 진정한 부활 신앙  [2] 1978
717   [수원] 진실과 증거  [5] 2225
716   [안동]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4] 2638
715   [부산] 하느님은 인간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5] 2273
714   [마산]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4] 2354
713   [대구] 우리도 함께 가겠소  [4] 2242
712   [인천] 부활은 새로운 시작  [3] 2247
711   [서울]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4] 2695
710   [대전] 우리 곁에 살아계신 주님  [1] 1984
709   [청주] 주님과 함께라면  [1] 241
708   [춘천] 말씀에 귀 기울여라  [2] 2283
707   [원주] 일상으로 돌아가는 제자들  130
706   [광주] 증거하는 삶  2196
705   [전주] 일어나시오.  [2] 138
704   (백) 부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그물을 오른쪽에 던져라)  [2] 1925
703   [수도회]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1] 2166
702   [수원] 이성(理性)을 초월한 신앙  [3] 2221
701   [춘천] 백견(百見)이 불여일신(不如一信)!  [3] 2316
700   [의정부]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2] 2138
699   [인천] 사람을 믿어도 행복한데 주님을 믿으면 얼마나 더 행복할까?  [2] 2195
698   [대전]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486
697   [서울] 믿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4] 2129
696   [안동] 문제가 없으면 그게 문제  [2] 1988
695   [부산] 예수님은 용서하시는 하느님을 가르치셨습니다.  [3] 2200
694   [대구] 공동체를 지켜라  495
693   [마산] 교회, 부활신앙을 사는 공동체  [4] 2176
692   [전주] 하느님 사랑과 자비의 품으로 달려갑시다.  [1] 2104
691   [광주] 평화가 너희와 함께!  126
690   [군종] 우리의 의심과 불신앙 속에서도 함께 계시는 예수님  2036
689   [청주] 자상한, 친절한, 자비의 예수님  [1] 120
688   (백)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독서와 복음  [2] 1639
  [수도회] '착해빠져' 탈인 사람  [2] 1984
686   [인천] 무언의 가르침  [2] 2004
685   [서울] 나의 분신 나의 십자가  [6] 1980
684   [안동] 수난과 죽음을 통한 부활  [2] 2054
683   [부산] 십자가를 질 각오  [5] 2128
682   [대구] 믿음·희망·사랑의 중심은 십자가입니다.  [3] 1650
681   [군종] 이 세상에 섬기는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2] 1911
680   [마산] 예수님의 죽음에 우리도 공범자이다.  [3] 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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