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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수도회] 우리의 왕이신 예수님  [8] 3437
782   [서울] 진정한 왕직은 봉사직  [5] 2947
781   [인천]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가장 위대한 로맨스입니다.  [3] 3365
780   [수원] "천국 왕의 고난과 죽음"  [6] 2952
779   [춘천] 겸손한 마음을 가진 자만이...  [3] 3036
778   [대구] 왕이신 예수님과 부활  [2] 2870
777   [마산] 왕이신 그리스도  [4] 3052
776   [안동] 봉사의 삶  [4] 2844
775   [부산]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왕으로 모신다는 것의 의미  [6] 3438
774   [광주] 예수, 왕중의 왕  3096
773   [전주] 예수님은 왕이신가?  97
772   [대전] 우리의 왕은 이렇다.  [2] 3084
771   [청주] 감사의 생활  [1] 80
770   [원주]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루카 23, 42)  [3] 2858
769   [의정부] 감동을 주시는 왕  [1] 75
768   [군종] 왕 - 섬기는 사람  [1] 79
767   (백) 연중 제34주일 (그리스도왕 대축일) 독서와 복음  [4] 2658
766   [수원] 정해진 시간과 일들 안에서  [4] 2524
765   [대구] “희망의 징조"  [3] 2024
764   [의정부] “예수님 한 분만 이상하다”  [3] 670
763   [인천] “예수님은 ‘보스(boss)’인가 ‘리더(leader)’인가?”  [5] 2551
762   [수도회] 보라, 내가 곧 간다. ...(묵시 22,12)  [10] 2876
761   [부산] 하느님의 미래를 택한 사람은 하느님의 현재를 삽니다  [4] 2762
760   [마산] 교회의 생명력은 평신도에게 있다.  [3] 2512
759   [서울] 부활을 믿는 사람  [3] 2343
758   [안동] ‘복음을 전하는 발걸음’  [1] 1190
757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157
756   [춘천] 신념  [3] 2332
755   [원주] 재난의 시작  68
754   [대전] 착한 교우들에게 예수님의 측은지심을  [1] 2647
753   [전주] 종말 전의 재난  [2] 70
752   [청주]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1] 76
751   (녹) 연중 제33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1] 2131
750   [수도회]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5] 1509
749   [수원] 그리스도의 몸으로 사는 삶  [2] 2368
748   [서울] 부활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3] 2314
747   [마산] 영세한 미신자(未信者)가 많다.  [1] 2293
746   [대구] 부활의 삶, 지금 여기서 시작되고 있다.  517
745   [인천]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4] 2849
744   [부산] 알 수 없는, 그래도 좋은 하느님 나라  [2] 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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