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주일강론

평일강론

축일강론

대축일/명절강론

혼인강론

장례강론

예 화

사설/칼럼

♣ 현재위치 : 홈 > 강론자료실 > 주일강론 (다해)

주일강론

가   해

나   해

다   해

 

 

 


( 쪽지보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홈페이지 )
448 40.4%
(녹) 연중 제16주일 독서와 복음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조회수 | 1,722
작성일 | 10.07.17
나리, 부디 이 종을 그냥 지나치지 마십시오.
▶창세기 18,1-10ㄴ

그 무렵 1 주님께서는 마므레의 참나무들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한창 더운 대낮에 천막 어귀에 앉아 있었다. 2 그가 눈을 들어 보니, 자기 앞에 세 사람이 서 있었다. 그는 그들을 보자 천막 어귀에서 달려 나가 그들을 맞으면서, 땅에 엎드려 3 말하였다.
“나리, 제가 나리 눈에 든다면, 부디 이 종을 그냥 지나치지 마십시오. 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시어 발을 씻으시고, 이 나무 아래에서 쉬십시오.
5 제가 빵도 조금 가져오겠습니다. 이렇게 이 종의 곁을 지나게 되셨으니, 원기를 돋우신 다음에 길을 떠나십시오.” 그들이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해 주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6 아브라함은 급히 천막으로 들어가 사라에게 말하였다. “빨리 고운 밀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 반죽하여 빵을 구우시오.” 7 그러고서 아브라함이 소 떼가 있는 데로 달려가, 살이 부드럽고 좋은 송아지 한 마리를 끌어다가 하인에게 주니, 그가 그것을 서둘러 잡아 요리하였다. 8 아브라함은 엉긴 젖과 우유와 요리한 송아지 고기를 가져다 그들 앞에 차려 놓았다. 그들이 먹는 동안, 그는 나무 아래에 서서 그들을 시중들었다.
9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댁의 부인 사라는 어디에 있습니까?” 하고 물으니, 그가 “천막에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0 그러자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내년 이때에 내가 반드시 너에게 돌아올 터인데, 그때에는 너의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과거의 모든 시대와 세대에 감추어져 있던 신비가 이제는 하느님의 성도들에게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콜로새서 1,24-28

형제 여러분, 24 이제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겪으며 기뻐합니다. 그리스도의 환난에서 모자란 부분을 내가 이렇게 그분의 몸인 교회를 위하여 내 육신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25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당신 말씀을 선포하는 일을 완수하라고 나에게 주신 직무에 따라, 나는 교회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26 그 말씀은 과거의 모든 시대와 세대에 감추어져 있던 신비입니다. 그런데 그 신비가 이제는 하느님의 성도들에게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27 하느님께서는 다른 민족들 가운데에 나타난 이 신비가 얼마나 풍성하고 영광스러운지 성도들에게 알려 주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 신비는 여러분 가운데에 계신 그리스도이시고, 그리스도는 영광의 희망이십니다.
28 우리는 이 그리스도를 선포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사람으로 굳건히 서 있게 하려고, 우리는 지혜를 다하여 모든 사람을 타이르고, 모든 사람을 가르칩니다.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루카 10,38-42

그때에 38 예수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다. 그러자 마르타라는 여자가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39 마르타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40 그러나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그래서 예수님께 다가가,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41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42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보편지향기도

+ 형제 여러분, 우리 모두 그리스도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마음에 깊이 새겨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느님 아버지께 도움을 청합시다.

1. 우리나라 교회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영원한 희망이신 주님, 주님의 섭리로 신앙을 받아들인 저희 교회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충실하도록 도와주시고, 북한의 신자들에게도 하루빨리 참된 신앙의 자유를 누리는 기쁨을 내려주소서.
◎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2. 입법자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모든 법의 근원이신 주님, 세상의 입법자들이 고통 받고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신 주님 법의 정신을 깨달아, 참된 사랑과 정의의 법을 만드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게 하소서. ◎

3. 농민 주일을 맞아, 농민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창조주 하느님, 주님의 일꾼으로서 생명을 기르고 돌보는 이 땅의 농민들을 굽어보시어, 그들이 자연과 환경을 더욱 사랑하고 보전하게 하시고, 풍성한 결실의 기쁨을 누리도록 도와주소서. ◎

4. 본당의 모든 단체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일치의 원천이신 주님, 본당의 모든 단체가 서로 화목하여 하나 되게 하시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님의 일에 함께하는 모든 단체의 회원들에게도 풍성한 은총을 내려 주소서. ◎

+ 끝없는 사랑으로 저희를 돌보아 주시는 주님, 주님 제단에 모여 마음을 모아 바치는 저희의 기도를 너그러이 들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묵상

주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어떤 마을에 들르십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길을 걸어가십니다. 사람들을 찾으러 길을 나서시는 주님이십니다. 마침내 마르타와 마리아를 찾으셨습니다. 그들은 전에도 몇 번 만났던 자매입니다.

주님께서는 자매가 사는 집으로 들어가십니다. 자매가 주님을 모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주님을 모실 줄 알고, 또 주님께서는 당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느 곳이든 마다하지 않으십니다. 거기에서 주님께서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좋은 것을 말씀해 주시고, 보여 주십니다. 들을 줄 아는 사람이 그 말씀을 듣고, 볼 줄 아는 사람이 그분의 모습을 뵐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각자의 삶의 몫이 있습니다. 마리아처럼 주님의 말씀을 열심히 듣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르타처럼 주님께 열심히 시중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그 몫은 다르지만, 모두 주님의 공동체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들이지요. 다만, 주님 안에서 각자의 몫에 충실해야 하지만, 가끔씩 다른 이의 몫에 이래라저래라 참견하는 경우가 있지요. 오늘 주님께서는 자신에게 맡겨진 직분에 충실할 것을 주문하고 계십니다.

▶매일미사 2010년 7월호
448 40.4%
한 청년이 매일같이 빵집을 들러 식빵을 사 갔습니다. 얼굴이 창백한 그는 늘 식빵만 찾았습니다. 빵집 여주인은 영양가가 부족한 빵만 사 먹는 그 청년을 볼 때마다 측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청년도 모르게 빵에 버터를 듬뿍 발라서 그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청년은 빵집을 찾아와 불같이 화내다가 마침내는 좌절한 표정으로 맥없이 주저앉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는 도시 계획의 설계 공모에 제출하려고 오랫동안 설계도 작업을 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설계도의 지우개로 사용하려고 지금까지 식빵을 사 갔는데, 하필 마무리 작업을 하던 그날 저녁 그 버터 빵 때문에 설계도를 모두 망쳐 버린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이러한 일이 적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처지는 전혀 모르는 채 그를 위하여 무언가를 해 준다고 하는 것이 오히려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 사랑이란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를 중심으로 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사랑에 필요한 것은 헤아림입니다. 이것이 없는 사랑은 상대방을 힘들게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을 향한 두 가지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르타와 마리아의 사랑입니다. 마르타의 사랑은 예수님께서 지금 바라시는 것을 알지 못한 채 드리는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 하느님 나라에 대하여 말씀하고 싶어 하시는데, 그녀는 그것에 대해서는 듣는 둥 마는 둥 시중만 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다릅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바로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랑은 어떻습니까? 자기중심적인 사랑으로 오히려 상대방을 힘들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매일미사 2013년 7월>
  | 07.18
448 40.4%
+ 형제 여러분, 우리의 잘못을 끊임없이 용서해 주시는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간절한 바람을 아룁시다.

1. 교회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영원한 목자이신 주님, 이 세상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들에게 주님을 보여 주는 표지와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2. 공직자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인도자이신 주님, 공직에 몸담고 있는 이들에게 지혜와 사랑의 은총을 주시어, 그들이 자신의 일을 올바로 깨닫고 도움을 받는 이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모든 일에 친절하고 정성을 다하게 하소서. ◎

3. 농민 주일을 맞아, 농민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희망의 주님, 자연의 섭리에 따라 쉬지 않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농민들을 몸소 보살펴 주시어 무더위에 건강을 잃지 않게 하시고, 풍성한 결실을 맺게 하시어 주님을 찬미하게 하시며, 정당한 대가를 받아 노동에 대한 보람과 긍지로 새 힘을 얻게 하소서. ◎

4. 지역 사회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사랑이신 주님, 저희 지역의 주민들을 굽어살피시고, 저희가 미처 살피지 못하고 있는 곳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모든 이가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며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

+ 삼위일체이신 주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모든 이가 하나 되어 주님을 찬미하며 드리는 저희의 기도를 기꺼이 들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07.18
448 40.4%
자기 집에 찾아온 손님을 잘 대접하는 것은 모든 이에게 필요한 덕입니다. 특히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자신들이 이집트에서 이방인이며 노예로 살았던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신앙의 행위이기도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마리아와 마르타의 집을 방문하십니다. 마르타는 음식을 잘 준비해서 예수님께 맛있게 대접하려고 했고,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손님을 맞아들이고 가장 잘 대접하는 것은 그분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첫 번째 자세는 바로 듣는 것입니다. 손님의 뜻을 먼저 듣지 않고 자기의 뜻대로 차리는 것은 대접이 아니라 자기 과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리스도인의 접대는 자신의 삶을 완전히 뒤집어 변화되기를 바라시는 그분을 맞아들이는 것입니다. 내 자신의 삶의 공간을 ‘조금’ 내어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세상의 가치관을 버리고 그분의 가치관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삶의 주변에서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가 이웃이 되어 주고 봉사해야 할 이들이 보입니다. 모두에게 버림받은 노인이든, 불의하게 천대받는 외국인 노동자든, 삶의 의미를 상실한 노숙자든 모두 다 우리가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귀를 기울이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초대요 부르심입니다.

▮ 매일미사 2016년 7월 17일
  | 07.15
448 40.4%
우리는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에 익숙하기에 마르타와 마리아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왜 마르타가 꾸중을 들을까?’ 생각합니다. 마르타는 열심히 일하는데 마리아는 앉아서 놀기만 하는 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야기 흐름을 통하여 등장인물 중 누가 옳은지를 보여 줍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마르타가 너무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한다고 하시며, 마리아가 좋은 몫을 택했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을 바탕으로 오늘 복음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르타의 문제가 분명히 드러납니다.

성경에서 주님을 맞아들여 그분께 가까이 다가가 그분의 말씀을 듣는 것은 다른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을 집에 모신 인물은 마리아가 아니라 마르타입니다. 그런데 마르타는 주님을 초대해 놓고서 그분께 가까이 다가가 그분의 말씀을 듣는 데 집중하지 않고, 온갖 시중드는 일에 ‘분주’합니다. 분주하다는 표현은 마르타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암시해 줍니다. 이에 반하여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성경의 관점에서 볼 때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1독서의 아브라함도 마르타처럼 주님을 맞아들인 뒤 주님과 그분 천사들의 시중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마르타와 달리 아브라함은 주님 곁에 머물며 시중을 듭니다. 그리고 그분 말씀에 귀 기울이며 공손히 답합니다. 제1독서에서 주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인물은 천막 안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던 사라였습니다.

성경의 관심에서 벗어나 개인적 관점에서 ‘말씀만 듣고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마리아가 정말 잘한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 의문으로 복음의 초점을 흐려 놓아서는 안 됩니다. 오늘 복음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개미 마르타와 베짱이 마리아 이야기가 아니라, 예수님과 가까운 자리에 머물며 그분의 말씀을 듣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

부산교구 염철호 요한 신부 : 매일미사 2019년 7월 21일
  | 07.19
파란색 글자 빨간색 글자 녹색 글자 밑줄 글자 진한 글자 빨간색 테이블 파란색 테이블 녹색 테이블
이름 :   
암호 :
· d41d8cd98f *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목록보기 스크랩하기  프린터하기
752   [수도회] 참평화를 얻으려면  [3] 1826
751   [서울] 예수님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는 일  [4] 2351
750   [인천] 주님이 주시는 평화  [5] 2044
749   [마산] 세상에 살면서도 세상에 속하지 않은 사람.  [3] 2229
748   [수원] 불을 지핀다. 새로 남을 위하여.  [6] 2372
747   [군종] 참 평화를 얻으려면  [2] 476
746   [춘천] 세상의 거짓에 ‘아니’라고 해야  [2] 642
745   [대구] 주님의 참된 평화를 얻기 위해서라면  [2] 1905
744   [광주] 거짓 평화를 깨뜨리자  2084
743   [원주] 내가 받아야 할 세례  2135
742   [대전] 더 큰 평화를 위해 작은 평화를 깨트려라.  [1] 2163
741   [안동] 그 불이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2] 2165
740   [부산] 사실은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4] 2217
739   [전주] 갖자 그리고 해보자  [2] 78
738   [제주] 지금 제주도는  62
737   [청주] “사랑의 불을 제게 놓으셔서”  [1] 76
736   [의정부] 평화가 아닌 불, 그리고 분열  [3] 104
735   (녹) 연중 제20주일 독서와 복음 [불을 지르러 분열을 일으키려 왔다]  [3] 1889
734   [청주] 하느님께서 먼저 사랑하셨습니다(1요한 4,19).  58
733   [수도회] 믿음으로 기다리는 사람은 행복  [3] 2121
732   [인천] 하느님의 방식으로 ‘깨어 있는’ 것  [4] 740
731   [의정부]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  [2] 584
730   [마산] 옳게 깨어있음은 하느님과 함께 있음이다  [4] 2510
729   [수원] 깨어서 구원을 기다림  [3] 2308
728   [서울] 깨어 있기  [6] 2293
727   [대구] 자기 관리. 자기 성찰  [3] 612
726   [군종] 행복을 향한 기다림의 자세  [1] 1913
725   [안동] 남 몰래 드리는 희생제물  [4] 2120
724   [대전] 우리의 네 번째 친구는?  [2] 666
723   [부산]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4] 2621
722   [광주]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들  [1] 2301
721   [전주] 충실하게 깨어 기다림  96
720   [원주] 주인을 기다리는 종들 : 항상 ‘의식’하며 자기 역할에 충실해야  [1] 2327
719   [춘천] 사랑 나누며 주님을 기다립니다  [1] 101
718   (녹) 연중 제19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2] 1212
717   [수도회] 자녀들에게 물려 줄 재산은 하느님께 향하는 삶  [2] 2392
716   [대구] 재산이 생명을 보장해주지 못한다.  [4] 2434
715   [서울] 참으로 부자 되는 길  [6] 2689
714   [수원] “불나방”  [4] 2626
713   [마산] 내 재산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2] 2471
1 [2][3][4][5][6][7][8][9][10]..[19]  다음
 

 

주일강론

가   해

나   해

다   해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