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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원주/군종] "조급함 버리고 항구히 기도하자"  [2] 2387
358   (녹) 연중 제29주일 독서와 복음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 ]  [3] 2283
357   [의정부/군종] “네 닭을 잊었느냐?”  [4] 2259
356   [원주/춘천] 있지만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  [7] 2553
355   [수도회]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4] 2947
354   [전주/광주] 영혼이 병든 사람들  [3] 2415
353   [대전/청주] 나머지 아홉은 뭐야?  [4] 2533
352   [마산] 항상 감사하는 마음  [3] 2549
351   [대구] 모든 일에 감사드릴 줄 아는 신앙인이기를...  [3] 2777
350   [부산] 만남의 길이냐 스침의 길이냐?  [4] 2368
349   [안동]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3] 2134
348   [서울]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기  [4] 2253
347   [수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3] 410
346   [인천] 감사할 줄 알기에 행복한 삶  [5] 2445
345   (녹) 연중 제28주일 독서와 복음 [나병 환자 열 사람]  [2] 2056
344   [광주/대전] 수고는 오로지 믿음의 몫  [1] 2180
343   [춘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2] 2553
342   [마산]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신앙  [1] 2155
341   [수도회] 겨자씨  [9] 2522
340   [대구] 내 믿음의 정도는  [1] 2276
339   [부산]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4] 2220
338   [서울] 믿음은 볼 수 없는 것에 대한 확신  [6] 2635
337   [인천] “하느님의 일, 당연지사(當然之事)”  [6] 2202
336   [안동]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과 종의 모습  [2] 2850
335   [수원] 하느님 사랑에 대한 믿음  [3] 2055
334   (녹) 연중 제27주일 독서와 복음 [겨자씨 한 알 믿음]  [3] 1837
333   [의정부/춘천] 하느님께서 주시는 이유  [7] 2347
332   [수원] 대문 앞의 라자로  [8] 2509
331   [광주/전주] 인정받길 원합니다  [5] 2118
330   [수도회] 부자와 라자로  [12] 3286
329   [청주/대전] 그리스도의 모범을 본받는 교회의 신앙인  [3] 377
328   [인천] 사랑이라는 계명  [8] 2250
327   [안동] 무관심과 겸손  [2] 2005
326   [서울] 죽음은 삶의 최종 평가  [8] 2281
325   [마산] “나잇살”, “낫살”  [3] 2109
324   [부산] 부자든 빈자든 이웃을 위한 마음과 눈과 귀가 있어야  [6] 2378
323   [대구] 내가 가진 라자로의 몫  [4] 2292
322   [원주/군종] 나눔의 실천  [6] 1968
321   (녹) 연중 제26주일 독서와 복음 [부자와 거지 라자로]  [7] 1931
320   [광주/제주/전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3] 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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