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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부산] 새로운 탈출  [7] 2330
468   [안동]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다시는 죄짓지 마라  [4] 2675
467   [대구] 십자가는 하느님 정의와 자비의 만남  [5] 2188
466   [군종] 나도 그럴 수 있다는 겸손한 마음으로  [2] 2924
465   [의정부] 마음껏 돌 던지십시오  [6] 2522
464   [원주] 용서  [2] 342
463   [춘천] 용서받은 자녀답게 살자  [6] 2732
462   [광주/제주] 용서하시는 예수님  [2] 2461
461   [전주]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3] 441
460   (자) 사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  [6] 2119
459   사순 제4주일 성경 말씀 해설  [4] 161
458   [수도회] 회개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U턴'하는 것.  [7] 2417
457   [전주] 은혜로운 사순 시기를 보내자  [1] 184
456   [광주] 기다려주시는 주님  [1] 334
455   [인천] 무르익는다는 것  [6] 2264
454   [서울] 잃었다가 도로 찾았다  [10] 2753
453   [수원] 자비로운 아버지  [4] 1206
452   [안동] 그들은 즐거운 잔치를 벌이기 시작하였다  [2] 1034
451   [대구] 잃었던 아들을 되찾고 기뻐하는 아버지의 비유  [5] 2642
450   [마산] 죄인이 죽기를 바라시지 않고, 회개하여 살기를 원하시는 하느님  [5] 2753
449   [부산] 몸과 마음이 함께 아버지의 집에 머무는 기쁨의 자녀가 됩시다.  [6] 2625
448   [청주] “제가 하느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355
447   [대전] 부전자전(父傳子傳)???  [2] 1161
446   [군종] 아버지의 마음으로  [3] 2532
445   [의정부] 중간만 하는 교회?  [3] 2417
444   [원주] 나는 진찌로 아버지를 사랑하는가?  [1] 2366
443   [춘천] 아버지의 품으로  [4] 2477
442   (자) 사순 제4주일 독서와 복음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7] 1899
441   사순 제3주일 성경 말씀 해설  [6] 151
440   [수도회] 한 해의 유예기간  [9] 2720
439   [청주] 필요, 불필요  [1] 109
438   [대전] 회개, 인상 쓰지 말고 신나게!  [2] 1336
437   [수원] “보고도 돌아서지 못한다면”  [8] 2706
436   [인천] 회개는 그리스도다?  [9] 2580
435   [서울] '나만이라도' 회개를  [11] 2597
434   [마산] 회개는 하느님 사랑에 대한 항복이다.  [7] 2808
433   [부산] 제 잘난 맛에 산다(?)  [7] 2659
432   [안동] 회개의 은총  [4] 2575
431   [대구] 사랑의 열매를 맺자!  [7] 2483
430   [군종] 회개는 올바른 결심과 관계의 회복  [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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