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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춘천/원주] 십자가를 보물로 여기십시오  [6] 2350
315   [인천]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려면  [7] 2306
314   [안동]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卽生 必生卽死)  [5] 2600
313   [서울] 예수님을 따라갈 때 내려놓아야 할 것들  [9] 2549
312   [마산] 적극적인 포기  [4] 2466
311   [부산] 내 삶의 첫째가 무엇인가?  [8] 2204
310   [대전/청주] 이제는 내려놓아라.  [5] 2239
309   [대구] 동행  [3] 2318
308   [의정부/군종] 사랑이란, 하느님을 위해 온갖 피조물을 벗어버리는 것  [5] 2334
307   (녹) 연중 제23주일 독서와 복음  [2] 1743
306   [수원] 참된 사람살이  [4] 2227
305   [서울] 내 마음과 태도에 예수님의 자리  [8] 2431
304   [수도회] 낮은 자리 높은 자리  [3] 1835
303   [광주/제주/전주] 낮추는 삶, 섬기는 삶을 살자  [7] 2595
302   [안동] 낮아지고 내어줌  [3] 2158
301   [원주/의정부/군종] 겸손한 사람  [11] 2534
300   [청주] 겸손으로의 초대  347
299   [인천] 겸손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을 깨닫는 것에서 시작된다.  [6] 2493
298   [마산] "낮은 문 - 겸손의 길"  [5] 2381
297   [부산] 초대와 윗자리  [7] 2178
296   [춘천/대전] 가장 끝자리에서 그분을 만납니다  [7] 2578
295   [대구] 예수님을 생각함으로써 낮춤을 배우자  [6] 2096
294   (녹) 연중 제22주일 독서와 복음  [4] 1885
293   [수원] 가보니 참 좋더라!  [2] 2123
292   [수도회] 영혼의 다이어트  2043
291   [광주/제주/전주] 문(門)이 있습니다!  [5] 2441
290   [서울] 좁은 문으로, 파이팅!  [6] 2544
289   [대전/청주] ‘좁은 문을 통과하는 입장권’  [4] 2395
288   [군종/의정부] 좁은 문을 통과하려면  [3] 2489
287   [원주/춘천] 콱!!! 박은 사람  [8] 2293
286   [인천] 구원의 좁은 문  [6] 2543
285   [안동] 돈 - 최고의 유혹, 멸망에 이르는 넓은 길  [4] 2231
284   [부산] 그리스도 신앙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6] 2392
283   [마산] 하늘나라엔 어떤 기득권도 인정되지 않는다  [5] 2218
282   [대구] 힘써 좁은 문으로 들어가자  [3] 2363
281   (녹) 연중 제21주일 독서와 복음 [좁은문 꼴찌가--]  [2] 1601
280   [수도회] 참평화를 얻으려면  1735
279   [서울] 예수님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는 일  [3] 2191
278   [수원] 불을 지핀다. 새로 남을 위하여.  [2] 2223
277   [광주/제주/전주] 거짓 평화를 깨뜨리자  [2]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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