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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춘천] 천상 예루살렘을 향해  [2] 141
382   [원주] 묵묵히 자신의 길 가신 예수님  [1] 2056
381   [대전] 우리가 걸어가야 하는 길  157
380   [전주] 제3의 시선  [3] 1936
379   [광주] 바라빠! 당신은, 이 모든 것을 봅니까?  185
378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독서와 복음  [3] 1730
377   [수원] 이제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4] 2278
376   [수도회] “내가 정말 기뻐하는 것이 악인의 죽음이겠느냐?...... "(에제 18,23)  [8] 2181
375   [부산] 새로운 탈출  [6] 2122
374   [안동]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다시는 죄짓지 마라  [3] 2427
373   [대전]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2] 2283
372   [인천] 마음속의 돌  [10] 2479
371   [서울] 사람을 살리는 법과 죽이는 법  [7] 2471
370   [마산] 죄를 묻지 않으시는 하느님  [3] 2484
369   [대구] 십자가는 하느님 정의와 자비의 만남  [4] 1969
368   [의정부] 마음껏 돌 던지십시오  [5] 2274
367   [춘천] 용서받은 자녀답게 살자  [5] 2519
366   [군종] 나도 그럴 수 있다는 겸손한 마음으로  [2] 2607
365   [원주] 용서  131
364   [광주/제주] 용서하시는 예수님  [1] 2223
363   [전주]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2] 196
362   (자) 사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간음한 여인]  [2] 1896
361   [수도회] 회개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U턴'하는 것.  [2] 2196
360   [군종] 아버지의 마음으로  [2] 2328
359   [의정부] 중간만 하는 교회?  [2] 2186
358   [춘천] 아버지의 품으로  [3] 2274
357   [인천] 무르익는다는 것  [4] 2074
356   [서울] 잃었다가 도로 찾았다  [6] 2427
355   [마산] 죄인이 죽기를 바라시지 않고, 회개하여 살기를 원하시는 하느님  [4] 2530
354   [대구] 잃었던 아들을 되찾고 기뻐하는 아버지의 비유  [3] 2420
353   [대전] 부전자전(父傳子傳)???  [1] 931
352   [안동] 그들은 즐거운 잔치를 벌이기 시작하였다  [1] 848
351   [부산] 몸과 마음이 함께 아버지의 집에 머무는 기쁨의 자녀가 됩시다.  [5] 2407
350   [청주] “제가 하느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137
349   [수원] 자비로운 아버지  [2] 1009
348   [광주] 기다려주시는 주님  138
347   [원주] 나는 진찌로 아버지를 사랑하는가?  2174
346   (자) 사순 제4주일 독서와 복음 [잃었던 작은 아들]  [3] 1683
345   [수도회] 한 해의 유예기간  [4] 2474
344   [군종] 회개는 올바른 결심과 관계의 회복  [3] 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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