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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전주] 유혹에 흔들리지 말자  [2] 189
367   [광주] 사순절은 새로운 광야의 길  185
366   [원주] 세가지 유혹  2250
365   [청주] 40일간 단식  [1] 144
364   [대전] 준비, 땅!!!  [2] 1970
363   (자) 사순 제1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께서 유혹을 받으심]  [3] 1751
362   [광주] 당신의 신앙은 스마트하신가요?  186
361   [인천] 신앙인의 마음은?  123
360   [원주]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285
359   [청주] 위선을 버리는 삶  216
358   [전주] “나에겐 티끌, 너에겐 대들보”  251
357   [대구] 나의 들보와 너의 티끌  234
356   [수원] ‘주님’을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237
355   [의정부] 하느님과 이웃을 향하는 사랑의 눈길  325
354   [춘천] 말씀을 덜 말고, 더 깊숙이 읽으며 살자  330
353   [마산]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406
352   (녹) 연중 제8주일 독서와 복음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  [1] 256
351   [원주] 사랑 - 하느님 나라를 차지하는 유일한 길  775
350   [서울] 사울과 다윗  133
349   [군종] 하느님 체험  157
348   [부산] 다윗처럼, 다윗만큼, 다윗보다 더……  159
347   [인천] 원수를 사랑하라  261
346   [춘천] 바라는 그대로  239
345   [의정부] 하느님과 이웃을 향하는 사랑의 발걸음  284
344   [전주] “원수를 사랑하라”  261
343   [수원] 조건 없는 이웃에 대한 사랑  [1] 1864
342   [대구] 구원의 길  [1] 1464
341   [마산] 선(善)으로 악(惡)을 이기는 것이 참 승리  [1] 1842
340   (녹) 연중 제7주일 독서와 복음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1] 268
339   [수도회]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1] 1376
338   [안동]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1506
337   [부산] 오늘 복음이 행복하다고 선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680
336   [군종] 행복하기 위해서는  [2] 1551
335   [광주] 주님이 말씀하시는 행복  [1] 1488
334   [대구] 주님의 은총에 감사하자  182
333   [서울] 참된 행복  [2] 1626
332   [원주] 행복과 불행  [1] 1540
331   [인천] 행복의 조건  [3] 1919
330   [청주] 행복의 조건  144
329   [의정부]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1] 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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