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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부산] 회개, 성인들도 회개한다  [5] 2172
351   [인천] 외치는 이의 소리  [5] 2198
350   [수원] 누구를 위한 외침인가?  [5] 2186
349   [서울] 세례자 요한과 더불어 삭풍을 맞으면서  [6] 2460
348   [광주] 사랑하면 보게 될 것이고, 보게 되면 더 사랑할 것이다.  197
347   [군종]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2] 1961
346   [대구] 길이 되는 사람  [3] 2274
345   [춘천] 먹자! 영혼의 배 채울 양식을  [5] 2287
344   [의정부] 회개, 하느님께 의지하는 것  [4] 2671
343   [마산] “주님의 길을 곧게 하여라”  [1] 650
342   [안동] 세례자 요한의 회개의 세례  [3] 1466
341   [전주] 대림시기를 보내는 우리의 자세  [1] 2380
340   [청주] 주 하느님께서 기다리고 계신다  [1] 191
339   (자) 대림 제2주일 (인권주일 / 사회교리주간) 독서와 복음  [3] 1865
338   [대전] 누가 누굴 기다리는가?  [2] 1073
337   [청주] 너무 일찍 터트린 축포  109
336   [수도회] 사탄은 반드시 있습니다.  [7] 1780
335   [수원] 우리의 삶은 "대림"의 삶  [6] 2408
334   [대구] 준비 됐나요♪♪  [4] 2121
333   [인천] 성탄은 새로운 출발  [7] 2148
332   [의정부]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4] 2413
331   [부산] 종말론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6] 1969
330   [서울] 대림초에 불을 붙이며  [6] 2637
329   [안동] ‘신앙의 해’와 늘 깨어 있는 신앙  [2] 1364
328   [마산] 바쁘게 허둥대는 삶이 깨어있는 삶은 아니다.  [4] 2389
327   [원주] 희망과 기쁨의 시기  [1] 169
326   [춘천] 지금 예수님이 오신다면 어디에?  [6] 2366
325   [전주] 아름다운 길  [2] 1924
324   [광주] 구름아  [1] 175
323   (자) 대림 제1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6] 2004
322   [광주/전주] 예수, 왕중의 왕  [1] 3012
321   [인천]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가장 위대한 로맨스입니다.  [4] 3257
320   [수도회] 우리의 왕이신 예수님  [8] 3282
319   [서울] 진정한 왕직은 봉사직  [5] 2851
318   [수원] "천국 왕의 고난과 죽음"  [6] 2862
317   [대구] 왕이신 예수님과 부활  [2] 2799
316   [대전/청주] 우리의 왕은 이렇다.  [4] 2990
315   [춘천] 겸손한 마음을 가진 자만이...  [3] 2947
314   [의정부/군종/원주]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루카 23, 42)  [7] 2741
313   [안동] 봉사의 삶  [4] 2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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