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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수원/기타] 사랑의 콩깍지  [1] 1985
279   [원주] 그리스도를 입는 사람  [1] 1806
278   [인천] 자유로운 결단  [3] 1784
277   [대전] 너는 누구냐?  692
276   [서울] 주님과 함께 사는 삶  [1] 2330
275   [대구] 예수 그리스도는 나에게 누구인가?  1988
274   [마산] "십자가를 지고"  [3] 1665
273   [안동] 예수님을 따르려는 사람은  1831
272   [부산]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3] 1972
271   (녹) 연중 제12주일 독서와 복음 [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1] 1457
270   [수도회] 상처 입은 영혼들이여, 힘을 내십시오!  [3] 2182
269   [광주/전주/청주] 내가 살아가는 이유?  [4] 2408
268   [마산] 용서의 강물이 흐르게 하자.  [2] 1821
267   [의정부] 오직 사랑만이  [3] 2268
266   [군종] 용서의 삶  [4] 2227
265   [대구] 용서와 사랑  [3] 2147
264   [춘천/원주] 간절한 통회의 마음  [4] 2356
263   [인천] 작은 사랑  [7] 2331
262   [안동] 예수님 따라 용서하게 하소서  [3] 2269
261   [부산] 이런 저런 생각  [4] 2081
260   [서울] 어제는 죄인 오늘은 성인  [8] 2476
259   [대전] 참회  [4] 2298
258   [수원] 용서받은 이의 시선은…  [5] 2418
257   (녹) 연중 제11주일 독서와 복음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4] 1817
256   [전주] 매일 체험하는 기적의 삶  1200
255   [마산] 젊은이야, 일어나라  827
254   [수원] 주님을 만난다  [1] 807
253   [대전] 우리의 힘  [1] 970
252   [수도회] 비탄을 춤으로 바꾸시며...  [1] 750
251   [인천] 세상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느님 아버지!  [2] 1163
250   [의정부] “예수님!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1] 1024
249   [서울] 사랑 가득한 예수님의 마음  [2] 1129
248   [안동] 살리시는 하느님  [2] 1036
247   [부산] 함께 계시는 예수님  [4] 1152
246   [대구] 죽음이 있는 곳에 생명을….  [1] 1087
245   (녹) 연중 제10주일 독서와 복음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2] 983
244   [수도회] ‘평화를 주고 간다.’   1915
243   [광주/전주] 사랑이라는 평화  [1] 2138
242   [마산] 두 부류의 삶  [1] 2161
241   [수원] 교회는 사랑의 공동체  [3] 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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