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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수도회] 자비와 연민의 하느님  [4] 2406
318   [원주/춘천] 머리의 논리보다 가슴의 논리로 살자  [6] 2472
317   [수원] 하느님의 크신 자비  [3] 2283
316   [의정부]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  [3] 2211
315   [인천] “아버지” 하느님  [4] 2230
314   [안동] 나약한 인간  [4] 2271
313   [서울] 너무나 자비로우신 하느님  [5] 2172
312   [마산] 잃은 자와 죄인들을 사랑하시는 하느님  [3] 2328
311   [부산]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9] 2334
310   [대전/청주] 하느님 앞에 좀 뻔뻔해집시다.  [3] 1988
309   [대구] 아버지의 마음  [3] 2290
308   [군종] 죄인들 중의 가장 큰 죄인  [1] 363
307   (녹) 연중 제24주일 독서와 복음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3] 1753
306   [수원] 제자들의 선택  [5] 2215
305   [수도회] 제자됨의 길  [4] 2343
304   [제주/광주/전주] 누구든지 예수님을 따르려면...  [3] 2243
303   [춘천/원주] 십자가를 보물로 여기십시오  [6] 2362
302   [인천]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려면  [7] 2316
301   [안동]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卽生 必生卽死)  [5] 2606
300   [서울] 예수님을 따라갈 때 내려놓아야 할 것들  [9] 2553
299   [마산] 적극적인 포기  [4] 2474
298   [부산] 내 삶의 첫째가 무엇인가?  [8] 2217
297   [대전/청주] 이제는 내려놓아라.  [5] 2244
296   [대구] 동행  [3] 2321
295   [의정부/군종] 사랑이란, 하느님을 위해 온갖 피조물을 벗어버리는 것  [5] 2345
294   (녹) 연중 제23주일 독서와 복음  [2] 1749
293   [수원] 참된 사람살이  [4] 2234
292   [서울] 내 마음과 태도에 예수님의 자리  [8] 2440
291   [수도회] 낮은 자리 높은 자리  [3] 1844
290   [광주/제주/전주] 낮추는 삶, 섬기는 삶을 살자  [7] 2615
289   [안동] 낮아지고 내어줌  [3] 2164
288   [원주/의정부/군종] 겸손한 사람  [11] 2553
287   [청주] 겸손으로의 초대  352
286   [인천] 겸손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을 깨닫는 것에서 시작된다.  [6] 2501
285   [마산] "낮은 문 - 겸손의 길"  [5] 2390
284   [부산] 초대와 윗자리  [7] 2188
283   [춘천/대전] 가장 끝자리에서 그분을 만납니다  [7] 2589
282   [대구] 예수님을 생각함으로써 낮춤을 배우자  [6] 2101
281   (녹) 연중 제22주일 독서와 복음  [4] 1891
280   [수원] 가보니 참 좋더라!  [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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