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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의정부] 거름 되게 하소서  [6] 2687
428   [원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1] 359
427   [춘천] 세속의 신을 벗어 던지자  [5] 2624
426   [전주] 회개로의 초대  [2] 398
425   [광주] 회개와 징표  [1] 2478
424   (자) 사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6] 2250
423   사순 제2주일 성경 말씀 해설  [7] 212
422   [수도회] 참 맛나는 기도  [14] 2593
421   [광주] 부활이 달린 십자가  [1] 143
420   [전주/제주]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3] 2463
419   [수원] “산에 오르다”  [6] 2771
418   [인천] 변화는 완전함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11] 2610
417   [서울] 그의 말을 들어라!  [10] 2652
416   [마산] 십자가의 길은 주님이 가신 길, 구원의 길.  [7] 2780
415   [부산] 십자가를 받아들이는 삶의 변화만이 살길이다.  [5] 2619
414   [안동] 하느님을 향한 일편단심  [2] 1155
413   [대구] 예수님의 영광은 우리의 희망  [5] 2577
412   [청주]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  [2] 957
411   [대전] 욕심을 버리고 변화됩시다.  [1] 479
410   [의정부] 구름이 태양을 가려도  [6] 2594
409   [군종] 포기하는 아픔을 받아들입시다  [2] 387
408   [원주] 생명 빛나는 사람들  [3] 2546
407   [춘천] 나는 소망합니다  [4] 2467
406   (자) 사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  [6] 2301
405   사순 제1주일 성경 말씀 해설  [6] 146
404   [수도회] 예수님은 광야에서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십니다  [8] 2562
403   [서울] 예수님의 아름다운 은퇴(?)  [11] 2655
402   [수원] 40일 후, 우리들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 있을지요?  [5] 2480
401   [인천] 유혹  [10] 2369
400   [안동] 사람은 빵으로만 살지 않는다!  [4] 2537
399   [대구] 사순절을 보내며  [5] 2017
398   [마산] 말씀의 능력으로 유혹을 이기자  [6] 2508
397   [부산] 유혹을 이겨내신 예수님  [5] 2375
396   [전주] 유혹에 흔들리지 말자  [3] 434
395   [광주] 사순절은 새로운 광야의 길  [1] 440
394   [군종] 유혹을 이겨내는 힘  [4] 2337
393   [의정부] 사순시기는 내적 정화의 여정  [5] 2429
392   [원주] 세가지 유혹  [1] 2477
391   [춘천] 사순절을 보내는 우리의 자세  [5] 2642
390   [청주] 40일간 단식  [3]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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