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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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수도회] 참 맛나는 기도  [8] 2382
338   [인천] 변화는 완전함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8] 2397
337   [의정부] 구름이 태양을 가려도  [4] 2370
336   [춘천] 나는 소망합니다  [3] 2249
335   [서울] 그의 말을 들어라!  [6] 2337
334   [마산] 십자가의 길은 주님이 가신 길, 구원의 길.  [5] 2528
333   [대구] 예수님의 영광은 우리의 희망  [4] 2355
332   [청주]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  [1] 703
331   [대전] 욕심을 버리고 변화됩시다.  211
330   [전주/제주]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2] 2219
329   [원주] 생명 빛나는 사람들  [2] 2329
328   [군종] 포기하는 아픔을 받아들입시다  [1] 190
327   (자) 사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의 변모]  [3] 2013
326   [부산] 유혹을 이겨내신 예수님  [4] 2157
325   [안동] 사람은 빵으로만 살지 않는다!  [3] 2307
324   [수도회] 예수님은 광야에서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십니다  [5] 2325
323   [군종] 유혹을 이겨내는 힘  [3] 2147
322   [대구] 사순절을 보내며  [3] 1809
321   [서울] 예수님의 아름다운 은퇴(?)  [8] 2357
320   [의정부] 사순시기는 내적 정화의 여정  [4] 2235
319   [춘천] 사순절을 보내는 우리의 자세  [4] 2358
318   [마산] 말씀의 능력으로 유혹을 이기자  [5] 2300
317   [수원] 40일 후, 우리들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 있을지요?  [5] 2190
316   [인천] 유혹  [8] 2156
315   [전주] 유혹에 흔들리지 말자  [2] 194
314   [광주] 사순절은 새로운 광야의 길  186
313   [원주] 세가지 유혹  2251
312   [청주] 40일간 단식  [1] 147
311   [대전] 준비, 땅!!!  [2] 1973
310   (자) 사순 제1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께서 유혹을 받으심]  [3] 1752
309   [광주] 당신의 신앙은 스마트하신가요?  187
308   [인천] 신앙인의 마음은?  128
307   [원주]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289
306   [청주] 위선을 버리는 삶  217
305   [전주] “나에겐 티끌, 너에겐 대들보”  254
304   [대구] 나의 들보와 너의 티끌  239
303   [수원] ‘주님’을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239
302   [의정부] 하느님과 이웃을 향하는 사랑의 눈길  326
301   [춘천] 말씀을 덜 말고, 더 깊숙이 읽으며 살자  331
300   [마산]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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