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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전주] 예수께서 이루시는 기적은!  [1] 1913
300   [수도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7] 663
299   [인천]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  [6] 2388
298   [서울] 더욱 가까워진 하느님 나라  [5] 2016
297   [수원]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  [6] 2146
296   [마산] 인간의 곤경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  [4] 1980
295   [대구] 첫기적  [2] 1668
294   [춘천] 주님이 주신 ‘축제의 삶’ 살자  [3] 2059
293   [의정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3] 2016
292   [원주] 가나의 혼인잔치  [1] 262
291   [군종] 기적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입니다  1733
290   [대전] “저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혹시 ‘기적을’  250
289   [청주] 하느님의 자기 낭비  [1] 1708
288   (녹) 연중 제2주일 독서와 복음 [가나의 혼인-첫 기적]  [5] 1600
287   [대전] 그분을 맞이하기 위해 마무리를 잘 합시다.  [1] 2037
286   [수원] 깨어 기다림의 표본: 마리아  [3] 2435
285   [부산] 구원과 행복의 원천인 믿음  [6] 2161
284   [수도회] 행복은 말씀과 함께  [3] 548
283   [인천] 겸손과 사랑  [6] 2032
282   [춘천] 행복하십니다.  [5] 2285
281   [서울] 성모님과 엘리사벳의 만남  [7] 2551
280   [군종] 행복하십니까?  [2] 1958
279   [대구] 우리 안에 계시는 하느님  [5] 2357
278   [의정부] 힘 빼고 삽시다!  [4] 2404
277   [마산] 각자의 마음에 구유를 만들자.  [4] 2229
276   [안동] 마리아의 모범대로 기도해야...  [3] 2268
275   [전주] 하느님의 섭리에 순명을  [1] 255
274   [광주] 믿어서 복되신 분  [4] 2188
273   [청주] 우리 몸에 담긴 의미  [1] 243
272   [원주] 신앙에 대한 지지와 격려  [1] 2057
271   (자) 대림 제4주일 독서와 복음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2] 2186
270   [대전] 참된 자선  685
269   [수원] 항상 기뻐하십시오  [3] 2208
268   [부산]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신 예수님  [5] 2132
267   [수도회] 분수대로  [2] 1976
266   [춘천] ‘참된 나눔’으로 성탄 준비해야  [4] 2369
265   [군종]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조차 없다  [1] 2367
264   [인천] 있어야 할 자리에….  [7] 2260
263   [서울]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루카 3,10)  [7] 2452
262   [광주]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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