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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의정부]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1] 1478
262   [전주]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부유한 사람들!”  236
261   [수원]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께  [3] 1663
260   [춘천] 참행복  [1] 2420
259   [마산] 행복선언  [3] 1532
258   (녹) 연중 제6주일 독서와 복음 [행복하여라, 불행하여라]  [3] 1438
257   [수도회] 참담한 심정  [1] 1477
256   [안동] 신앙인의 삶  571
255   [부산] 그리스도 신앙은 예수님의 말씀을 좇아 사는 길입니다.  [5] 2060
254   [의정부] 예수님을 향한 참사랑  [5] 1748
253   [대구] 그들의 선택  [2] 1400
252   [서울] 사람 낚는 그물과 황금돼지  [5] 2229
251   [수원] 부르심과 복음화 사명  [3] 2013
250   [마산] 인생의 그물질, 깊은 데는 어디인가?  [6] 2158
249   [군종] 예수님과 만나고 싶다면  [3] 2014
248   [인천] 돈을 낚기보다 사람을 낚아보자!  [5] 2022
247   [청주] 물이 깊어야 큰 배가 뜬다  [1] 257
246   [대전] 밑바닥 체험  [1] 1623
245   [춘천] ‘주님 일꾼’ 될 준비 됐나요?  [2] 227
244   [원주] 사람 낚는 어부  [3] 1990
243   [전주] 부르심과 수동(受動)의 영성  [2] 1796
242   [광주] 죄인과 소명  191
241   (녹) 연중 제5주일 독서와 복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5] 2305
240   [수도회] 피조물 안에 숨어계신 하느님 찾기  [1] 1658
239   [부산] 예수님은 약자로, 또 실패자로 죽어 가셨습니다.  [4] 2292
238   [서울] 마땅히 지켜야할 변치않는 권위  [6] 2108
237   [안동] 용기를 내어라  [2] 1750
236   [마산] 태양은 어느 집 앞마당만 비추지 않는다.  [3] 2057
235   [청주] 하느님의 힘이 함께  167
234   [인천] 보는 방법  [5] 2179
233   [대구]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2] 1609
232   [군종] 오드리 헵번과 2000년의 사랑  [2] 11717
231   [수원] 예언자의 사명과 그 증거  [4] 2445
230   [대전] 하느님 자비의 증거자가 됩시다.  196
229   [광주] 도전받는 예언자  [1] 157
228   [전주] 예수님 고향 방문  [2] 2093
227   [춘천] 내가 원하는 대로 남에게 해주자  [4] 2198
226   [원주] 환영 받지 못한 예수님  [1] 229
225   (녹) 연중 제4주일 독서와 복음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3] 1621
224   [인천] 병원에서 생긴 일  [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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