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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마산] 각자의 마음에 구유를 만들자.  [4] 2230
247   [안동] 마리아의 모범대로 기도해야...  [3] 2270
246   [전주] 하느님의 섭리에 순명을  [1] 255
245   [광주] 믿어서 복되신 분  [4] 2189
244   [청주] 우리 몸에 담긴 의미  [1] 244
243   [원주] 신앙에 대한 지지와 격려  [1] 2058
242   (자) 대림 제4주일 독서와 복음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2] 2188
241   [대전] 참된 자선  685
240   [수원] 항상 기뻐하십시오  [3] 2208
239   [부산]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신 예수님  [5] 2132
238   [수도회] 분수대로  [2] 1977
237   [춘천] ‘참된 나눔’으로 성탄 준비해야  [4] 2369
236   [군종]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조차 없다  [1] 2369
235   [인천] 있어야 할 자리에….  [7] 2261
234   [서울]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루카 3,10)  [7] 2453
233   [광주]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2] 1916
232   [안동] 잊어버린 기쁨을 되찾으세요  [2] 2055
231   [마산] 회개는 자선을 지향해야 한다  [4] 2132
230   [대구] 나눔은 복음화  [5] 2273
229   [전주]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루카 3,10)  [1] 237
228   [청주]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루카3,8)  [1] 224
227   [의정부] 세례자 요한의 기쁨  [2] 206
226   (자) 대림 제3주일 (자선주일) 독서와 복음  [5] 1757
225   [수도회] 주님 목소리에  [2] 1012
224   [부산] 회개, 성인들도 회개한다  [5] 2191
223   [인천] 외치는 이의 소리  [5] 2213
222   [수원] 누구를 위한 외침인가?  [5] 2199
221   [서울] 세례자 요한과 더불어 삭풍을 맞으면서  [6] 2481
220   [광주] 사랑하면 보게 될 것이고, 보게 되면 더 사랑할 것이다.  224
219   [군종]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2] 1984
218   [대구] 길이 되는 사람  [3] 2283
217   [춘천] 먹자! 영혼의 배 채울 양식을  [5] 2321
216   [의정부] 회개, 하느님께 의지하는 것  [4] 2697
215   [마산] “주님의 길을 곧게 하여라”  [1] 671
214   [안동] 세례자 요한의 회개의 세례  [3] 1498
213   [전주] 대림시기를 보내는 우리의 자세  [1] 2408
212   [청주] 주 하느님께서 기다리고 계신다  [1] 214
211   (자) 대림 제2주일 (인권주일 / 사회교리주간) 독서와 복음  [3] 1887
210   [대전] 누가 누굴 기다리는가?  [2] 1087
209   [청주] 너무 일찍 터트린 축포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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