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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수도회] 나의 신원을 찾아서...  [2] 1650
222   [춘천] 감사합시다, 그리고 찬미합시다.  [4] 2144
221   [대구] 자랑스러운 삶  [2] 1570
220   [안동] 예수, 기쁜 소식으로 오시는 분  [2] 2271
219   [서울] 그리스도께서 하시던 일을 계속하는 교회가 맞습니까?  [9] 2454
218   [부산] 인간은 항상 자기를 중심으로  [7] 2178
217   [수원] 나에게 살아있는 생명의 말씀  [5] 2307
216   [마산]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2] 1997
215   [군종] 예수님을 삶의 중심에 놓으십시오  [2] 1463
214   [광주] 선포되는 말씀의 은혜  [1] 204
213   [전주]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기쁜 소식  [2] 2253
212   [대전] 나 자신을 잊지 말자  209
211   [청주] 풀어주시는 주님  [1] 1463
210   [원주] 세례성사와 견진성사를 받은 우리들!  [2] 1626
209   (녹) 연중 제3주일 독서와 복음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5] 1602
208   [안동]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하느님  [1] 2012
207   [부산] 포도주와 같은 삶  [5] 2298
206   [전주] 예수께서 이루시는 기적은!  [1] 1936
205   [수도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7] 692
204   [인천]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  [6] 2440
203   [서울] 더욱 가까워진 하느님 나라  [5] 2047
202   [수원]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  [6] 2169
201   [마산] 인간의 곤경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  [4] 1998
200   [대구] 첫기적  [2] 1685
199   [춘천] 주님이 주신 ‘축제의 삶’ 살자  [3] 2080
198   [의정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3] 2040
197   [원주] 가나의 혼인잔치  [1] 390
196   [군종] 기적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입니다  1754
195   [대전] “저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혹시 ‘기적을’  297
194   [청주] 하느님의 자기 낭비  [1] 1722
193   (녹) 연중 제2주일 독서와 복음 [가나의 혼인-첫 기적]  [5] 1621
192   [대전] 그분을 맞이하기 위해 마무리를 잘 합시다.  [1] 2055
191   [수원] 깨어 기다림의 표본: 마리아  [3] 2457
190   [부산] 구원과 행복의 원천인 믿음  [6] 2173
189   [수도회] 행복은 말씀과 함께  [3] 570
188   [인천] 겸손과 사랑  [6] 2049
187   [춘천] 행복하십니다.  [5] 2309
186   [서울] 성모님과 엘리사벳의 만남  [7] 2607
185   [군종] 행복하십니까?  [2] 1973
184   [대구] 우리 안에 계시는 하느님  [5] 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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