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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안동] 자캐오 이야기  [1] 2214
180   [부산] 세리 자캐오와 예수님의 만남  [2] 11913
179   [대구]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1] 1724
178   [의정부/군종] 갈망의 힘  [2] 1569
177   [춘천/원주] 자캐오를 변화시킨 힘은?  [2] 2077
176   [서울] 회개의 증거는 착한 행실  [2] 1639
175   [수원] “저 사람이 죄인의 집에 들어 가 묵는구나!”  [1] 1988
174   [청주/대전] “희망의 자리”  [1] 1907
173   (녹) 연중 제31주일 독서와 복음 [세리 / 세관장 자캐오]  [2] 1492
172   [수도회] 기도의 힘  [4] 2530
171   [수원] 기도의 특징인 항구함으로  [3] 2563
170   [춘천]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422
169   [전주/의정부] 끊임없이 기도해야  [1] 2150
168   [인천] 내가 하는 기도는  [2] 2242
167   [안동] 간절한 마음으로  [2] 2451
166   [서울] 더욱 보편적 기도, 이타적 기도  [4] 2490
165   [마산] 기도는 무쇠[鑄物]도 녹인다  [1] 2498
164   [부산] 가난함, 절박함, 간절함으로  [3] 2506
163   [대전/청주] 기도합시다.  [1] 338
162   [대구] 희망찬 항구한 기도  [2] 2425
161   [원주/군종] "조급함 버리고 항구히 기도하자"  [2] 2580
160   (녹) 연중 제29주일 독서와 복음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 ]  [3] 2366
159   [수도회] “살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어야 한다.”  [4] 1810
158   [전주] 우리들의 신앙고백  1889
157   [수원/기타] 사랑의 콩깍지  [1] 2052
156   [원주] 그리스도를 입는 사람  [1] 1848
155   [인천] 자유로운 결단  [3] 1816
154   [대전] 너는 누구냐?  736
153   [서울] 주님과 함께 사는 삶  [1] 2377
152   [대구] 예수 그리스도는 나에게 누구인가?  2054
151   [마산] "십자가를 지고"  [3] 1691
150   [안동] 예수님을 따르려는 사람은  1874
149   [부산]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3] 2058
148   (녹) 연중 제12주일 독서와 복음 [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1] 1502
147   [수도회] 상처 입은 영혼들이여, 힘을 내십시오!  [3] 2227
146   [광주/전주/청주] 내가 살아가는 이유?  [4] 2458
145   [마산] 용서의 강물이 흐르게 하자.  [2] 1866
144   [의정부] 오직 사랑만이  [3] 2293
143   [군종] 용서의 삶  [4] 2269
142   [대구] 용서와 사랑  [3] 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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