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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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대구] 나눔은 복음화  [6] 2505
228   (자) 대림 제3주일 (자선주일) 독서와 복음  [5] 2066
227   대림 제2주일 독서와 복음 해설  [7] 249
226   [수도회] 선구자와 진보  [6] 1258
225   [원주]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117
224   [대전] 마음의 험한 길들을 부드럽게 하자  [2] 160
223   [청주] 주 하느님께서 기다리고 계신다  [2] 388
222   [수원] 누구를 위한 외침인가?  [6] 2405
221   [인천] 외치는 이의 소리  [6] 2413
220   [서울] 세례자 요한과 더불어 삭풍을 맞으면서  [8] 2723
219   [의정부] 회개, 하느님께 의지하는 것  [6] 2923
218   [군종]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3] 2150
217   [춘천] 먹자! 영혼의 배 채울 양식을  [6] 2503
216   [마산] “주님의 길을 곧게 하여라”  [3] 895
215   [부산] 회개, 성인들도 회개한다  [3] 2547
214   [안동] 세례자 요한의 회개의 세례  [4] 1745
213   [대구] 길이 되는 사람  [4] 2538
212   [전주] 대림시기를 보내는 우리의 자세  [2] 2621
211   [광주] 사랑하면 보게 될 것이고,  [2] 473
210   (자) 대림 제2주일 (인권주일 / 사회교리주간) 독서와 복음  [5] 2192
209   대림 제1주일 독서와 복음 해설  [9] 268
208   [수도회] 사탄은 반드시 있습니다.  [10] 2023
207   [수원] 기다림 : 참 기쁨의 문턱  [7] 2660
206   [인천] 성탄은 새로운 출발  [8] 2443
205   [서울] 대림초에 불을 붙이며  [7] 2893
204   [청주] 너무 일찍 터트린 축포  [1] 405
203   [대전] 누가 누굴 기다리는가?  [3] 1335
202   [마산] 바쁘게 허둥대는 삶이 깨어있는 삶은 아니다.  [5] 2653
201   [부산] 종말론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5] 2214
200   [안동] ‘신앙의 해’와 늘 깨어 있는 신앙  [3] 1623
199   [대구] 준비 됐나요♪♪  [5] 2512
198   [전주] 아름다운 길  [2] 2141
197   [광주] 구름아  [3] 378
196   [의정부]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4] 2643
195   [원주] 희망과 기쁨의 시기  [1] 451
194   [춘천] 지금 예수님이 오신다면 어디에?  [6] 2639
193   (자) 대림 제1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5] 2317
192   [수도회] 우리의 왕이신 예수님  [8] 3845
191   [서울] 진정한 왕직은 봉사직  [5] 3234
190   [인천]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가장 위대한 로맨스입니다.  [3] 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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