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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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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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청주] 너무 일찍 터트린 축포  137
142   [수도회] 사탄은 반드시 있습니다.  [7] 1826
141   [수원] 우리의 삶은 "대림"의 삶  [6] 2445
140   [대구] 준비 됐나요♪♪  [4] 2145
139   [인천] 성탄은 새로운 출발  [7] 2192
138   [의정부]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4] 2471
137   [부산] 종말론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6] 2008
136   [서울] 대림초에 불을 붙이며  [6] 2684
135   [안동] ‘신앙의 해’와 늘 깨어 있는 신앙  [2] 1399
134   [마산] 바쁘게 허둥대는 삶이 깨어있는 삶은 아니다.  [4] 2451
133   [원주] 희망과 기쁨의 시기  [1] 200
132   [춘천] 지금 예수님이 오신다면 어디에?  [6] 2426
131   [전주] 아름다운 길  [2] 1943
130   [광주] 구름아  [1] 193
129   (자) 대림 제1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6] 2033
128   [수도회] “살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어야 한다.”  [4] 1827
127   [전주] 우리들의 신앙고백  1897
126   [수원/기타] 사랑의 콩깍지  [1] 2081
125   [원주] 그리스도를 입는 사람  [1] 1857
124   [인천] 자유로운 결단  [3] 1823
123   [대전] 너는 누구냐?  748
  [서울] 주님과 함께 사는 삶  [1] 2397
121   [대구] 예수 그리스도는 나에게 누구인가?  2067
120   [마산] "십자가를 지고"  [3] 1697
119   [안동] 예수님을 따르려는 사람은  1878
118   [부산]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  [3] 2079
117   (녹) 연중 제12주일 독서와 복음 [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1] 1519
116   [수도회] 상처 입은 영혼들이여, 힘을 내십시오!  [3] 2234
115   [광주/전주/청주] 내가 살아가는 이유?  [4] 2474
114   [마산] 용서의 강물이 흐르게 하자.  [2] 1875
113   [의정부] 오직 사랑만이  [3] 2304
112   [군종] 용서의 삶  [4] 2283
111   [대구] 용서와 사랑  [3] 2176
110   [춘천/원주] 간절한 통회의 마음  [4] 2451
109   [인천] 작은 사랑  [7] 2387
108   [안동] 예수님 따라 용서하게 하소서  [3] 2320
107   [부산] 이런 저런 생각  [4] 2121
106   [서울] 어제는 죄인 오늘은 성인  [8] 2530
105   [대전] 참회  [4] 2358
104   [수원] 용서받은 이의 시선은…  [5] 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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