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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서울] 겸손  [1] 2039
75   (녹) 연중 제30주일 독서와 복음  [1] 1787
74   [인천]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  1703
73   [수도회] 돈보스코의 의미  1752
72   [의정부] 성실하게 산다는 것은...  1752
71   [수원] 하느님의 뜻에 맞는 재물 사용  [1] 2043
70   [원주/광주] 정직하지 못한 청지기  [1] 1898
69   [부산] ‘영리한 집사(執事)’의 비유  [3] 1962
68   [서울] 재물은 천국을 가는 데 장애물로 나타나지만, 잘 사용할 때  [1] 1847
67   [대구] 약삭빠른 청지기  1746
66   (녹) 연중 제25주일 독서와 복음  1345
65   [원주] “빈무덤 사화” | 신앙은 마음의 결단  [1] 2090
64   [제주/청주] 오늘의 기쁨을 영원히  [1] 1789
63   [인천] 부활은 항상 우리 곁에  1815
62   [수도회]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  [1] 2075
61   [대구] 우리의 삶으로 부활의 기쁨을 증언합시다  581
60   [의정부] 부활은 희망  [1] 1740
59   [춘천] 멈추지 않는 사랑의 승리  [1] 1633
58   [수원] 지성과 사랑이 함께하는 신앙인  [1] 1690
57   [서울] 정점이며 결론  [3] 1772
56   [마산] 예수부활은 신화(神話)인가?  [2] 1817
55   [부산] 부활은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는 것임을 증거해야  [2] 1906
54   [광주] 죽음을 넘어가신 예수님  [1] 1640
53   (백) 예수 부활 대축일 독서와 복음  1208
52   [수도회] 짠한 아이들  [1] 1267
51   [대전] 내 사랑하는 아들  1362
50   [전주] 주님 세례의 의미  [1] 1659
49   [의정부] 하느님의 소원  1490
48   [원주] 세례를 통한 성삼위의 사랑과 위로  [1] 1534
47   [부산] 지금 우리의 신자 생활은 어떤가?  [3] 1429
46   [마산] 하느님께 인정받는 사람  [1] 1531
45   [대구] 참 좋은 이웃이 되어  [1] 1457
44   [군종] 세례성사를 통하여  1475
43   [춘천] 빛으로서의 사명  [1] 1328
42   [인천]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3] 1655
41   [안동] 하느님 마음에 드는 우리  1172
40   [수원] 나의 변화를 위해 먼저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  [2] 1719
39   [광주] 큰 선물  1190
38   [서울] 주님의 마음에 드는 자녀가 되자  [1] 1564
37   주님 세례 축일 독서와 복음  [1]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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