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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백) 부활 제6주일 독서와 복음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  [1] 1846
116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1] 1649
115   [수도회]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 1621
114   [군종] 예수님은 내게 행복을 주시는 분  [2] 2140
113   [수원] 새로운 계명  [3] 2297
112   [전주/제주/광주] 그것을 보고  [4] 2271
111   [의정부] 껍데기와 알맹이가 있습니다.  [2] 2496
110   [춘천] 주님의 은총을 사랑으로 응답하자  [3] 2455
109   [인천] 새 계명-매일 매일 되살아나는 계명  [6] 2551
108   [안동] 서로 사랑하여라!  [4] 2155
107   [서울] 서로 사랑하여라  [5] 2366
106   [마산] 참된 사랑, 우리 인생의 숙제  [3] 2472
105   [부산] 서로 사랑하여라!  [6] 2155
104   [대전/청주/원주] 새 계명  [4] 2143
103   [대구] 십자가 사랑과 부활  [2] 1987
102   (백) 부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새 계명. 서로 사랑하여라]  [1] 1818
101   [수도회]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1] 2180
100   [수원]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3] 2173
99   [서울] 하느님의 사람  [4] 1801
98   [군종]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이끌어주시는 주님  [2] 1878
97   [대구] 귀 기울여 봅시다  [2] 2056
96   [춘천] 만인을 향한 거룩한 부르심  [1] 1911
95   [전주/광주]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1] 2085
94   [원주/의정부] 일상으로 돌아가는 제자들  [1] 1869
93   [인천] 성소, 철회되지 않는 부르심  [3] 2325
92   [안동]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2] 2257
91   [마산] 봉사하는 삶은 아름답고 행복하다.  [2] 2006
90   [부산] 그의 꽃이 되고 싶다  [4] 2020
89   [대전] 평범함 속에 특별함이  [1] 1830
88   (백) 부활 제4주일(성소주일·이민의 날) 독서와 복음  [1] 1956
87   [청주/대전] “큰 돌과 작은 돌”(톨스토이 ‘인생의 길’에서)  [1] 2128
86   [원주] 청록이 단풍들고 낙엽되어 떨어진다 한들...  1711
85   [춘천] 한결같음 :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모습  1481
84   [전주] 소박한 그러나 절실한 기도  1674
83   [인천] 주님! 주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드시나요?  1605
82   [의정부] 의로움의 화관  [1] 1858
81   [안동]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1] 1659
80   [수원] 내가 만난 세리  1523
79   [부산] 깨끗한 마음  1502
78   [마산] 겸손한 자를 들어 높이시는 주님  [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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