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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부산] 부활은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는 것임을 증거해야  [2] 1930
54   [광주] 죽음을 넘어가신 예수님  [1] 1646
53   (백) 예수 부활 대축일 독서와 복음  1214
52   [수도회] 짠한 아이들  [1] 1272
51   [대전] 내 사랑하는 아들  1369
50   [전주] 주님 세례의 의미  [1] 1670
49   [의정부] 하느님의 소원  1496
48   [원주] 세례를 통한 성삼위의 사랑과 위로  [1] 1544
47   [부산] 지금 우리의 신자 생활은 어떤가?  [3] 1437
46   [마산] 하느님께 인정받는 사람  [1] 1542
45   [대구] 참 좋은 이웃이 되어  [1] 1463
44   [군종] 세례성사를 통하여  1484
43   [춘천] 빛으로서의 사명  [1] 1332
42   [인천]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3] 1665
41   [안동] 하느님 마음에 드는 우리  1176
40   [수원] 나의 변화를 위해 먼저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  [2] 1730
39   [광주] 큰 선물  1196
38   [서울] 주님의 마음에 드는 자녀가 되자  [1] 1577
37   주님 세례 축일 독서와 복음  [1] 1192
36   2007년 전국 교구장 부활절 담화문  [8] 2290
35   첫 영성체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2779
34   [대구] 예수님과 자캐오의 만남  1636
33   [대전] 성당이 골프장, 낚시터보다 더 좋은 곳이라면서?  [1] 2283
32   [광주] 꼭 해야 되는 일  1576
31   [춘천] 선교, 진정한 나눔의 기쁨입니다  [2] 1770
30   [전주] 산에서  1692
29   [인천] 전교는 내 자신의 변화로부터  [2] 1799
28   [의정부] 그들의 소리는 온 땅으로, 그들의 말은 누리 끝까지 퍼져 나갔다  1667
27   [군종] 사랑을 나눕시다  1347
26   [서울] 전교는 생활의 증거  [1] 1373
25   [수원] 왜 주저하는가!  [2] 1539
24   [부산]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2] 1858
23   [마산] 전교! 일단 시작해 보자  [1] 1581
22   [대구] 선교의식을 새롭게  1405
21   [원주] “교회와 우리 자신부터 복음화하자”  [1] 1644
20   [수도회] 선교는 신앙인의 중요한 임무  [3] 1707
19   전교주일 독서와 복음  1311
18   [마산] 구원의 역사는 바로 공현의 역사이다  1656
17   [수원]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1663
16   [광주] 길을 떠나자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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