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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춘천] 주님의 은총을 사랑으로 응답하자  [3] 2463
100   [인천] 새 계명-매일 매일 되살아나는 계명  [6] 2559
99   [안동] 서로 사랑하여라!  [4] 2161
98   [서울] 서로 사랑하여라  [5] 2370
97   [마산] 참된 사랑, 우리 인생의 숙제  [3] 2479
96   [부산] 서로 사랑하여라!  [7] 2163
95   [대전/청주/원주] 새 계명  [4] 2158
94   [대구] 십자가 사랑과 부활  [2] 1993
93   (백) 부활 제5주일 독서와 복음 [새 계명. 서로 사랑하여라]  [2] 1823
92   [수도회]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2] 2187
91   [수원]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3] 2186
90   [서울] 하느님의 사람  [4] 1802
89   [군종]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이끌어주시는 주님  [2] 1886
88   [대구] 귀 기울여 봅시다  [2] 2069
87   [춘천] 만인을 향한 거룩한 부르심  [1] 1918
86   [전주/광주]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1] 2091
85   [원주/의정부] 일상으로 돌아가는 제자들  [1] 1882
84   [인천] 성소, 철회되지 않는 부르심  [3] 2335
83   [안동]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2] 2272
82   [마산] 봉사하는 삶은 아름답고 행복하다.  [2] 2009
81   [부산] 그의 꽃이 되고 싶다  [4] 2029
80   [대전] 평범함 속에 특별함이  [1] 1837
79   (백) 부활 제4주일(성소주일) 독서와 복음  [1] 1964
78   [청주/대전] “큰 돌과 작은 돌”(톨스토이 ‘인생의 길’에서)  [1] 2163
77   [원주] 청록이 단풍들고 낙엽되어 떨어진다 한들...  1721
76   [춘천] 한결같음 :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모습  1489
75   [전주] 소박한 그러나 절실한 기도  1687
74   [인천] 주님! 주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드시나요?  1610
73   [의정부] 의로움의 화관  [1] 1873
72   [안동]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1] 1669
71   [수원] 내가 만난 세리  1528
70   [부산] 깨끗한 마음  1508
69   [마산] 겸손한 자를 들어 높이시는 주님  [1] 1630
68   [대구] 행위냐 존재냐  [1] 1648
67   [서울] 겸손  [1] 2050
66   (녹) 연중 제30주일 독서와 복음  [1] 1802
65   [원주] “빈무덤 사화” | 신앙은 마음의 결단  [1] 2129
64   [제주/청주] 오늘의 기쁨을 영원히  [1] 1852
63   [인천] 부활은 항상 우리 곁에  1829
62   [수도회]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  [1] 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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