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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광주] 학벌(學閥)과 사두가이파  2742
148   [전주] 부활 에 대한 확신과 희망  215
147   [춘천] 영원히 하나인 하느님 가족  [2] 2539
146   [원주] 부활 이후의 새로운 삶  233
145   [군종] 두 여자  2278
144   [의정부]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237
143   (녹) 연중 제32주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께서는 산 이들의 하느님)  [3] 2059
142   [수도회] 용서와 자비  [2] 2192
141   [전주] 자캐오, 아! 행복한 사람  [1] 1873
140   [인천] 자캐오! 나무에서 (빨리)내려와!  [3] 2349
139   [서울] 회개의 증거는 착한 행실  [3] 1879
138   [안동] 자캐오 이야기  [1] 2508
137   [부산] 세리 자캐오와 예수님의 만남  [2] 12186
136   [수원] “저 사람이 죄인의 집에 들어 가 묵는구나!”  [3] 2274
135   [마산] 순수함과 겸손함의 나무 위로 올라가 주님을 바라보자  [2] 2362
134   [대구]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2] 1907
133   [의정부] 갈망의 힘  [1] 1761
132   [군종] 지금, 이 순간  [1] 232
131   [춘천] 자캐오를 변화시킨 힘은?  [1] 2317
130   [원주] “최고의 친교는 무조건적인 용서”  183
129   [청주] “희망의 자리”  [1] 2125
128   [대전] 투덜거리지 맙시다.  189
127   (녹) 연중 제31주일 독서와 복음 (자캐오는 세관장 그리고 부자)  [3] 1721
126   [전주] 소박한 그러나 절실한 기도  [1] 1931
125   [의정부] 의로움의 화관  [2] 2118
124   [서울] 겸손  [1] 2265
123   [춘천] 한결같음 :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모습  [1] 1730
122   [마산] 겸손한 자를 들어 높이시는 주님  [2] 1850
121   [인천] 주님! 주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드시나요?  [1] 1829
120   [대구] 행위냐 존재냐  [2] 1842
119   [수도회] 하느님이 소외된 기도  [1] 241
118   [수원] 내가 만난 세리  [2] 1763
117   [원주] 청록이 단풍들고 낙엽되어 떨어진다 한들...  1967
116   [안동]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1] 1914
115   [부산] 깨끗한 마음  1712
114   [청주] 큰 돌과 작은 돌  [1] 2478
113   [대전] 죄인임을 늘 인정하자  231
112   (녹) 연중 제30주일 독서와 복음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  [2] 2009
111   [수도회] 기도의 힘  [4] 2724
110   [전주] 끊임없이 기도해야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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