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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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대구] 자랑스러운 삶  [3] 1789
161   [전주]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기쁜 소식  [3] 2538
160   [광주] 선포되는 말씀의 은혜  [1] 472
159   [청주] 풀어주시는 주님  [2] 1736
158   [대전] 나 자신을 잊지 말자  [1] 463
157   [원주] 세례성사와 견진성사를 받은 우리들!  [2] 1876
156   [춘천] 감사합시다, 그리고 찬미합시다.  [5] 2532
155   (녹) 연중 제3주일 독서와 복음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5] 1950
154   연중 제2주일 성경 말씀 해설  [5] 622
153   [수도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7] 1139
152   [전주] 예수께서 이루시는 기적은!  [2] 2176
151   [인천]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  [8] 2850
150   [수원] 믿음, 그것은 기적이다.  [7] 2454
149   [서울] 더욱 가까워진 하느님 나라  [6] 2309
148   [마산] 인간의 곤경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  [5] 2265
147   [부산] 포도주와 같은 삶  [6] 2744
146   [안동]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하느님  [2] 2272
145   [대구] 첫기적  [3] 1954
144   [군종] 기적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입니다  [1] 2075
143   [의정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4] 2335
142   [원주] 가나의 혼인잔치  [1] 853
141   [춘천] 주님이 주신 ‘축제의 삶’ 살자  [4] 2340
140   [청주] 하느님의 자기 낭비  [2] 2172
139   [대전] “저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혹시 ‘기적을’  613
138   (녹) 연중 제2주일 독서와 복음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4] 2247
137   대림 제4주일 독서와 복음 해설  [5] 429
136   [수도회] 행복은 말씀과 함께  [2] 937
135   [수원] 깨어 기다림의 표본 : 마리아  [3] 2703
134   [인천] 겸손과 사랑  [7] 2309
133   [서울] 성모님과 엘리사벳의 만남  [9] 3026
132   [전주] 하느님의 섭리에 순명을  [2] 568
131   [광주] 믿어서 복되신 분  [2] 2477
130   [청주] 우리 몸에 담긴 의미  [2] 557
129   [대전] 그분을 맞이하기 위해 마무리를 잘 합시다.  [2] 2310
128   [의정부] 힘 빼고 삽시다!  [5] 2738
127   [군종] 행복하십니까?  [3] 2199
126   [원주] 신앙에 대한 지지와 격려  [1] 2325
125   [춘천] 행복하십니다.  [6] 2625
124   [마산] 각자의 마음에 구유를 만들자.  [5] 2544
123   [부산] 구원과 행복의 원천인 믿음  [8] 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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