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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제주/청주] 오늘의 기쁨을 영원히  [1] 1853
47   [인천] 부활은 항상 우리 곁에  1829
46   [수도회]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  [1] 2099
45   [대구] 우리의 삶으로 부활의 기쁨을 증언합시다  597
44   [의정부] 부활은 희망  [1] 1753
43   [춘천] 멈추지 않는 사랑의 승리  [1] 1650
42   [수원] 지성과 사랑이 함께하는 신앙인  [1] 1705
41   [서울] 정점이며 결론  [3] 1818
40   [마산] 예수부활은 신화(神話)인가?  [2] 1833
39   [부산] 부활은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는 것임을 증거해야  [2] 1959
38   [광주] 죽음을 넘어가신 예수님  [1] 1654
37   (백) 예수 부활 대축일 독서와 복음  1226
36   [수도회] 짠한 아이들  [1] 1279
35   [대전] 내 사랑하는 아들  1371
34   [전주] 주님 세례의 의미  [1] 1694
33   [의정부] 하느님의 소원  1502
32   [원주] 세례를 통한 성삼위의 사랑과 위로  [1] 1557
31   [부산] 지금 우리의 신자 생활은 어떤가?  [3] 1448
30   [마산] 하느님께 인정받는 사람  [1] 1549
29   [대구] 참 좋은 이웃이 되어  [1] 1467
28   [군종] 세례성사를 통하여  1495
27   [춘천] 빛으로서의 사명  [1] 1343
26   [인천]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3] 1684
25   [안동] 하느님 마음에 드는 우리  1186
24   [수원] 나의 변화를 위해 먼저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  [2] 1748
23   [광주] 큰 선물  1202
22   [서울] 주님의 마음에 드는 자녀가 되자  [1] 1587
21   주님 세례 축일 독서와 복음  [1] 1200
20   2007년 전국 교구장 부활절 담화문  [8] 2349
19   첫 영성체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2812
18   [마산] 구원의 역사는 바로 공현의 역사이다  1690
17   [수원]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1682
16   [광주] 길을 떠나자  1423
15   [수원] 소중한 것을 바치자  1350
14   [부산] 나약한 한 아기 안에서도 주님을 보아야 한다.  1527
13   [부산] 우리도 모두 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1493
12   [춘천] 별빛을 보는 눈을 뜨자!  1592
11   [전주] 만민의 구원자이신 예수님  1494
10   [인천] 신앙인으로 살아가기!  1510
9   [의정부]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을 경배하러 왔습니다.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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