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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안동] 마리아의 모범대로 기도해야...  [4] 2569
121   [대구] 우리 안에 계시는 하느님  [6] 2695
120   (자) 대림 제4주일 독서와 복음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4] 2464
119   대림 제3주일 독서와 복음 해설  [11] 424
118   [수도회] 분수대로  [9] 2219
117   [원주]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184
116   [군종]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조차 없다  [2] 2645
115   [의정부] 세례자 요한의 기쁨  [3] 516
114   [춘천] ‘참된 나눔’으로 성탄 준비해야  [5] 2691
113   [수원] 기쁜 소식  [4] 2459
112   [인천] 있어야 할 자리에….  [8] 2544
111   [서울]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루카 3,10)  [10] 2789
110   [전주]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2] 486
109   [광주]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3] 2155
108   [청주]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2] 532
107   [대전] 참된 자선  [2] 900
106   [마산] 회개는 자선을 지향해야 한다  [6] 2387
105   [부산]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신 예수님  [5] 2391
104   [안동] 잊어버린 기쁨을 되찾으세요  [4] 2555
103   [대구] 나눔은 복음화  [6] 2553
102   (자) 대림 제3주일 (자선주일) 독서와 복음  [5] 2113
101   대림 제2주일 독서와 복음 해설  [7] 305
100   [수도회] 선구자와 진보  [6] 1286
99   [원주]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165
98   [대전] 마음의 험한 길들을 부드럽게 하자  [2] 202
97   [청주] 주 하느님께서 기다리고 계신다  [2] 430
96   [수원] 누구를 위한 외침인가?  [6] 2430
95   [인천] 외치는 이의 소리  [6] 2444
94   [서울] 세례자 요한과 더불어 삭풍을 맞으면서  [8] 3005
93   [의정부] 회개, 하느님께 의지하는 것  [6] 2957
92   [군종]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3] 2182
91   [춘천] 먹자! 영혼의 배 채울 양식을  [6] 2537
90   [마산] “주님의 길을 곧게 하여라”  [3] 924
89   [부산] 회개, 성인들도 회개한다  [3] 2588
88   [안동] 세례자 요한의 회개의 세례  [4] 1769
87   [대구] 길이 되는 사람  [4] 2568
86   [전주] 대림시기를 보내는 우리의 자세  [2] 2657
85   [광주] 사랑하면 보게 될 것이고,  [2] 513
84   (자) 대림 제2주일 (인권주일 / 사회교리주간) 독서와 복음  [5] 2240
83   대림 제1주일 독서와 복음 해설  [9]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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