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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안동] 부활을 믿는다면 부활을 살아가십시오  [1] 2579
742   [대전] “하느님 앞에 있는 사람은 모두 살아있는 것입니다”  [1] 2908
741   [청주] 부활 신앙  [2] 90
740   [광주] 학벌(學閥)과 사두가이파  2591
739   [전주] 부활 에 대한 확신과 희망  67
738   [춘천] 영원히 하나인 하느님 가족  [2] 2401
737   [원주] 부활 이후의 새로운 삶  60
736   [군종] 두 여자  2137
735   [의정부]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68
734   (녹) 연중 제32주일 독서와 복음 (하느님께서는 산 이들의 하느님)  [3] 1934
733   [수도회] 용서와 자비  [2] 2076
732   [전주] 자캐오, 아! 행복한 사람  [1] 1721
731   [인천] 자캐오! 나무에서 (빨리)내려와!  [3] 2178
730   [서울] 회개의 증거는 착한 행실  [3] 1744
729   [안동] 자캐오 이야기  [1] 2326
728   [부산] 세리 자캐오와 예수님의 만남  [2] 12018
727   [수원] “저 사람이 죄인의 집에 들어 가 묵는구나!”  [3] 2085
726   [마산] 순수함과 겸손함의 나무 위로 올라가 주님을 바라보자  [2] 2227
725   [대구]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2] 1797
724   [의정부] 갈망의 힘  [1] 1646
723   [군종] 지금, 이 순간  [1] 84
722   [춘천] 자캐오를 변화시킨 힘은?  [1] 2188
721   [원주] “최고의 친교는 무조건적인 용서”  74
720   [청주] “희망의 자리”  [1] 1997
719   [대전] 투덜거리지 맙시다.  78
718   (녹) 연중 제31주일 독서와 복음 (자캐오는 세관장 그리고 부자)  [3] 1592
717   [전주] 소박한 그러나 절실한 기도  [1] 1795
716   [의정부] 의로움의 화관  [2] 1977
715   [서울] 겸손  [1] 2162
714   [춘천] 한결같음 :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모습  [1] 1586
713   [마산] 겸손한 자를 들어 높이시는 주님  [2] 1743
712   [인천] 주님! 주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마음에 드시나요?  [1] 1708
711   [대구] 행위냐 존재냐  [2] 1741
710   [수도회] 하느님이 소외된 기도  [1] 99
709   [수원] 내가 만난 세리  [2] 1631
708   [원주] 청록이 단풍들고 낙엽되어 떨어진다 한들...  1819
707   [안동]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1] 1780
706   [부산] 깨끗한 마음  1598
705   [청주] 큰 돌과 작은 돌  [1] 2282
704   [대전] 죄인임을 늘 인정하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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