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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수도회] 사탄은 반드시 있습니다.  [10] 2099
81   [수원] 기다림 : 참 기쁨의 문턱  [7] 2725
80   [인천] 성탄은 새로운 출발  [8] 2550
79   [서울] 대림초에 불을 붙이며  [7] 2959
78   [청주] 너무 일찍 터트린 축포  [1] 499
77   [대전] 누가 누굴 기다리는가?  [3] 1408
76   [마산] 바쁘게 허둥대는 삶이 깨어있는 삶은 아니다.  [5] 2783
75   [부산] 종말론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5] 2298
74   [안동] ‘신앙의 해’와 늘 깨어 있는 신앙  [3] 1871
73   [대구] 준비 됐나요♪♪  [5] 2599
72   [전주] 아름다운 길  [2] 2208
71   [광주] 구름아  [3] 446
70   [의정부]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4] 2704
69   [원주] 희망과 기쁨의 시기  [1] 515
68   [춘천] 지금 예수님이 오신다면 어디에?  [6] 2727
67   (자) 대림 제1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  [5] 2413
66   [수도회] “살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어야 한다.”  [4] 1921
65   [수원/기타] 사랑의 콩깍지  [1] 2187
64   [원주] 그리스도를 입는 사람  [1] 1941
63   [인천] 자유로운 결단  [3] 1892
62   [대전/전주] 너는 누구냐?  [1] 823
61   [서울] 주님과 함께 사는 삶  [1] 2476
60   [대구] 예수 그리스도는 나에게 누구인가?  2172
59   [마산] "십자가를 지고"  [3] 1782
58   (녹) 연중 제12주일 독서와 복음 [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1] 1681
57   [수도회] 상처 입은 영혼들이여, 힘을 내십시오!  [3] 2315
56   [광주/전주/청주] 내가 살아가는 이유?  [4] 2552
55   [마산] 용서의 강물이 흐르게 하자.  [2] 1943
54   [의정부] 오직 사랑만이  [3] 2388
53   [군종] 용서의 삶  [4] 2403
52   [대구] 용서와 사랑  [3] 2252
51   [춘천/원주] 간절한 통회의 마음  [4] 2520
50   [인천] 작은 사랑  [7] 2470
49   [안동] 예수님 따라 용서하게 하소서  [3] 2388
48   [부산] 이런 저런 생각  [4] 2197
47   [서울] 어제는 죄인 오늘은 성인  [8] 2677
46   [대전] 참회  [4] 2461
45   [수원] 용서받은 이의 시선은…  [5] 2546
44   (녹) 연중 제11주일 독서와 복음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4] 2009
43   [전주] 매일 체험하는 기적의 삶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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