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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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광주] 수고는 오로지 믿음의 몫  2429
68   [대전]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루가 17,5)  351
67   (녹) 연중 제27주일 독서와 복음 (겨자씨 믿음과 할일을 했을 뿐)  [4] 2133
66   [수도회] “살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어야 한다.”  [4] 1895
65   [수원/기타] 사랑의 콩깍지  [1] 2167
64   [원주] 그리스도를 입는 사람  [1] 1920
63   [인천] 자유로운 결단  [3] 1871
62   [대전/전주] 너는 누구냐?  [1] 807
61   [서울] 주님과 함께 사는 삶  [1] 2455
60   [대구] 예수 그리스도는 나에게 누구인가?  2138
59   [마산] "십자가를 지고"  [3] 1750
58   (녹) 연중 제12주일 독서와 복음 [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1] 1608
57   [수도회] 상처 입은 영혼들이여, 힘을 내십시오!  [3] 2300
56   [광주/전주/청주] 내가 살아가는 이유?  [4] 2530
55   [마산] 용서의 강물이 흐르게 하자.  [2] 1928
54   [의정부] 오직 사랑만이  [3] 2367
53   [군종] 용서의 삶  [4] 2357
52   [대구] 용서와 사랑  [3] 2238
51   [춘천/원주] 간절한 통회의 마음  [4] 2510
50   [인천] 작은 사랑  [7] 2453
49   [안동] 예수님 따라 용서하게 하소서  [3] 2380
48   [부산] 이런 저런 생각  [4] 2185
47   [서울] 어제는 죄인 오늘은 성인  [8] 2654
46   [대전] 참회  [4] 2432
45   [수원] 용서받은 이의 시선은…  [5] 2531
44   (녹) 연중 제11주일 독서와 복음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4] 1985
43   [전주] 매일 체험하는 기적의 삶  1290
42   [마산] 젊은이야, 일어나라  903
41   [수원] 주님을 만난다  [1] 879
40   [대전] 우리의 힘  [1] 1152
39   [수도회] 비탄을 춤으로 바꾸시며...  [1] 840
38   [인천] 세상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느님 아버지!  [2] 1281
37   [의정부] “예수님!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1] 1159
36   [서울] 사랑 가득한 예수님의 마음  [2] 1261
35   [안동] 살리시는 하느님  [2] 1142
34   [부산] 함께 계시는 예수님  [4] 1263
33   [대구] 죽음이 있는 곳에 생명을….  [1] 1209
32   (녹) 연중 제10주일 독서와 복음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2] 1094
31   [원주] “빈무덤 사화” | 신앙은 마음의 결단  [1] 2219
30   [제주/청주] 오늘의 기쁨을 영원히  [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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