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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마산] 젊은이야, 일어나라  906
41   [수원] 주님을 만난다  [1] 885
40   [대전] 우리의 힘  [1] 1155
39   [수도회] 비탄을 춤으로 바꾸시며...  [1] 847
38   [인천] 세상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느님 아버지!  [2] 1288
37   [의정부] “예수님!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1] 1166
36   [서울] 사랑 가득한 예수님의 마음  [2] 1267
35   [안동] 살리시는 하느님  [2] 1152
34   [부산] 함께 계시는 예수님  [4] 1268
33   [대구] 죽음이 있는 곳에 생명을….  [1] 1216
32   (녹) 연중 제10주일 독서와 복음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2] 1100
31   [원주] “빈무덤 사화” | 신앙은 마음의 결단  [1] 2225
30   [제주/청주] 오늘의 기쁨을 영원히  [1] 1943
29   [인천] 부활은 항상 우리 곁에  1900
28   [수도회]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  [1] 2180
27   [대구] 우리의 삶으로 부활의 기쁨을 증언합시다  661
26   [의정부] 부활은 희망  [1] 1814
25   [춘천] 멈추지 않는 사랑의 승리  [1] 1710
24   [수원] 지성과 사랑이 함께하는 신앙인  [1] 1776
23   [서울] 정점이며 결론  [3] 1916
22   [마산] 예수부활은 신화(神話)인가?  [2] 1899
21   [부산] 부활은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는 것임을 증거해야  [2] 2043
20   [광주] 죽음을 넘어가신 예수님  [1] 1715
19   (백) 예수 부활 대축일 독서와 복음  1307
18   [마산] 구원의 역사는 바로 공현의 역사이다  1803
17   [수원]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1762
16   [광주] 길을 떠나자  1507
15   [수원] 소중한 것을 바치자  1417
14   [부산] 나약한 한 아기 안에서도 주님을 보아야 한다.  1587
13   [부산] 우리도 모두 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1565
12   [춘천] 별빛을 보는 눈을 뜨자!  1664
11   [전주] 만민의 구원자이신 예수님  1552
10   [인천] 신앙인으로 살아가기!  1580
9   [의정부]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을 경배하러 왔습니다.  1927
8   [대구] 일어나 비추어라  1712
7   [수원] 올 한해도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1717
6   [수원] 주님 공현의 의미를 사는 것  1890
5   [서울] 차라리 행복한 예수님  1718
4   [서울] 그분께 드릴 최고의 선물  1647
3   [춘천] 구원의 별빛을 찾아서  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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