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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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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부산]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9] 2455
687   [대구] 아버지의 마음  [3] 2378
686   [원주] 머리의 논리보다 가슴의 논리로 살자  [3] 2644
685   [춘천] 주님께서 돌아오길 기다리십니다.  [2] 98
684   [대전] 하느님 앞에 좀 뻔뻔해집시다.  [2] 2115
683   [청주] 자비로운 아버지의 비유  72
682   [광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2698
681   [제주] 화해와 용서  65
680   [전주]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1] 81
679   (녹) 연중 제24주일 독서와 복음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4] 1890
678   [수도회] 제자됨의 길  [4] 2429
677   [수원] 제자들의 선택  [5] 2325
676   [인천]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려면  [7] 2475
675   [서울] 예수님을 따라갈 때 내려놓아야 할 것들  [9] 2714
674   [마산] 적극적인 포기  [4] 2571
673   [대구] 동행  [3] 2396
672   [춘천] 십자가를 보물로 여기십시오  [3] 2481
671   [원주] 천국행 네비게이션  [2] 66
670   [대전] 이제는 내려놓아라.  [4] 2345
669   [청주]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라.”  77
668   [의정부] 사랑이란, 하느님을 위해 온갖 피조물을 벗어버리는 것  [2] 2481
667   [군종] 눈높이 사랑을 향한 버림  [2] 54
666   [제주] 누구든지 예수님을 따르려면...  [1] 2392
665   [전주] 신앙생활  89
664   [광주] 삶을 헤아리면서…  61
663   [안동]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卽生 必生卽死)  [5] 2743
662   [부산] 내 삶의 첫째가 무엇인가?  [9] 2362
661   (녹) 연중 제23주일 독서와 복음 (제자는 소유를 버리고)  [3] 1880
660   [수원] 참된 사람살이  [4] 2316
659   [인천] 겸손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을 깨닫는 것에서 시작된다.  [7] 2653
658   [청주] 겸손으로의 초대  [1] 415
657   [마산] "낮은 문 - 겸손의 길"  [6] 2516
656   [대구] 예수님을 생각함으로써 낮춤을 배우자  [7] 2231
655   [수도회] 낮은 자리 높은 자리  [5] 1959
654   [서울] 겸손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열쇠  [8] 2573
653   [부산] 초대와 윗자리  [7] 2281
652   [안동] 낮아지고 내어줌  [3] 2227
651   [광주] 낮추는 삶, 섬기는 삶을 살자  [2] 2780
650   [전주] 초대  [3] 75
649   [제주] 주님의 작은 몽당연필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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