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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자) 사순 제4주일 독서와 복음 [잃었던 작은 아들]  [3] 1620
638   [수도회] 한 해의 유예기간  [4] 2448
637   [군종] 회개는 올바른 결심과 관계의 회복  [3] 2101
636   [수원] 하느님의 사랑 + 인간의 노력 = 구원  [9] 2401
635   [의정부] 거름 되게 하소서  [4] 2439
634   [인천] 회개는 그리스도다?  [7] 2310
633   [대전] 회개, 인상 쓰지 말고 신나게!  [1] 1068
632   [서울] '나만이라도' 회개를  [7] 2345
631   [마산] 회개는 하느님 사랑에 대한 항복이다.  [5] 2501
630   [안동] 회개의 은총  [3] 2387
629   [대구] 사랑의 열매를 맺자!  [5] 2226
628   [부산] 제 잘난 맛에 산다(?)  [6] 2417
627   [원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111
626   [춘천] 세속의 신을 벗어 던지자  [4] 2361
625   [전주] 회개로의 초대  [1] 113
624   [광주] 회개와 징표  [1] 2242
623   (자) 사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3] 1839
622   [안동] 하느님을 향한 일편단심  [1] 938
621   [부산] 예수님에 대한 제자들의 이해와 믿음.  [5] 2316
620   [수원] 예수님의 영광스런 모습  [5] 2498
619   [수도회] 참 맛나는 기도  [8] 2358
618   [인천] 변화는 완전함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8] 2342
617   [의정부] 구름이 태양을 가려도  [4] 2316
616   [춘천] 나는 소망합니다  [3] 2225
615   [서울] 그의 말을 들어라!  [6] 2312
614   [마산] 십자가의 길은 주님이 가신 길, 구원의 길.  [5] 2455
613   [대구] 예수님의 영광은 우리의 희망  [4] 2289
612   [청주]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  [1] 652
611   [대전] 욕심을 버리고 변화됩시다.  148
610   [전주/제주]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2] 2159
609   [원주] 생명 빛나는 사람들  [2] 2301
608   [군종] 포기하는 아픔을 받아들입시다  [1] 123
607   (자) 사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의 변모]  [3] 1897
606   [부산] 유혹을 이겨내신 예수님  [4] 2106
605   [안동] 사람은 빵으로만 살지 않는다!  [3] 2237
604   [수도회] 예수님은 광야에서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십니다  [5] 2239
603   [군종] 유혹을 이겨내는 힘  [3] 2118
602   [대구] 사순절을 보내며  [3] 1788
601   [서울] 예수님의 아름다운 은퇴(?)  [8] 2306
600   [의정부] 사순시기는 내적 정화의 여정  [4] 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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