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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자) 사순 제3주일 독서와 복음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3] 1836
635   [안동] 하느님을 향한 일편단심  [1] 935
634   [부산] 예수님에 대한 제자들의 이해와 믿음.  [5] 2310
633   [수원] 예수님의 영광스런 모습  [5] 2490
632   [수도회] 참 맛나는 기도  [8] 2349
631   [인천] 변화는 완전함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8] 2338
630   [의정부] 구름이 태양을 가려도  [4] 2313
629   [춘천] 나는 소망합니다  [3] 2217
628   [서울] 그의 말을 들어라!  [6] 2306
627   [마산] 십자가의 길은 주님이 가신 길, 구원의 길.  [5] 2438
626   [대구] 예수님의 영광은 우리의 희망  [4] 2284
625   [청주]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  [1] 647
624   [대전] 욕심을 버리고 변화됩시다.  140
623   [전주/제주]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2] 2148
622   [원주] 생명 빛나는 사람들  [2] 2285
621   [군종] 포기하는 아픔을 받아들입시다  [1] 114
620   (자) 사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의 변모]  [3] 1885
619   [부산] 유혹을 이겨내신 예수님  [4] 2103
618   [안동] 사람은 빵으로만 살지 않는다!  [3] 2224
617   [수도회] 예수님은 광야에서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십니다  [5] 2219
616   [군종] 유혹을 이겨내는 힘  [3] 2109
615   [대구] 사순절을 보내며  [3] 1784
614   [서울] 예수님의 아름다운 은퇴(?)  [8] 2295
613   [의정부] 사순시기는 내적 정화의 여정  [4] 2166
612   [춘천] 사순절을 보내는 우리의 자세  [4] 2300
611   [마산] 말씀의 능력으로 유혹을 이기자  [5] 2234
610   [수원] 40일 후, 우리들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 있을지요?  [5] 2123
609   [인천] 유혹  [8] 2111
608   [전주] 유혹에 흔들리지 말자  [2] 130
607   [광주] 사순절은 새로운 광야의 길  104
606   [원주] 세가지 유혹  2237
605   [청주] 40일간 단식  [1] 94
604   [대전] 준비, 땅!!!  [2] 1955
603   (자) 사순 제1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께서 유혹을 받으심]  [3] 1674
602   [광주] 당신의 신앙은 스마트하신가요?  103
601   [인천] 신앙인의 마음은?  87
600   [원주]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173
599   [청주] 위선을 버리는 삶  163
598   [전주] “나에겐 티끌, 너에겐 대들보”  162
597   [대구] 나의 들보와 너의 티끌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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