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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녹) 연중 제2주일 독서와 복음 [가나의 혼인-첫 기적]  [5] 1475
599   [대전] 그분을 맞이하기 위해 마무리를 잘 합시다.  [1] 1924
598   [수원] 깨어 기다림의 표본: 마리아  [3] 2357
597   [부산] 구원과 행복의 원천인 믿음  [6] 2085
596   [수도회] 행복은 말씀과 함께  [3] 472
595   [인천] 겸손과 사랑  [6] 1967
594   [춘천] 행복하십니다.  [5] 2232
593   [서울] 성모님과 엘리사벳의 만남  [7] 2434
592   [군종] 행복하십니까?  [2] 1918
591   [대구] 우리 안에 계시는 하느님  [5] 2250
590   [의정부] 힘 빼고 삽시다!  [4] 2297
589   [마산] 각자의 마음에 구유를 만들자.  [4] 2135
588   [안동] 마리아의 모범대로 기도해야...  [3] 2169
587   [전주] 하느님의 섭리에 순명을  [1] 156
586   [광주] 믿어서 복되신 분  [4] 2150
585   [청주] 우리 몸에 담긴 의미  [1] 125
584   [원주] 신앙에 대한 지지와 격려  [1] 1994
583   (자) 대림 제4주일 독서와 복음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2] 2082
582   [대전] 참된 자선  630
581   [수원] 항상 기뻐하십시오  [3] 2149
580   [부산]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신 예수님  [5] 2036
579   [수도회] 분수대로  [2] 1938
578   [춘천] ‘참된 나눔’으로 성탄 준비해야  [4] 2273
577   [군종]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조차 없다  [1] 2234
576   [인천] 있어야 할 자리에….  [7] 2176
575   [서울]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루카 3,10)  [7] 2336
574   [광주]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2] 1837
573   [안동] 잊어버린 기쁨을 되찾으세요  [2] 1975
572   [마산] 회개는 자선을 지향해야 한다  [4] 2033
571   [대구] 나눔은 복음화  [5] 2224
570   [전주]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루카 3,10)  [1] 129
569   [청주]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루카3,8)  [1] 118
568   [의정부] 세례자 요한의 기쁨  [2] 134
567   (자) 대림 제3주일 (자선주일) 독서와 복음  [5] 1676
566   [수도회] 주님 목소리에  [2] 956
565   [부산] 회개, 성인들도 회개한다  [5] 2120
564   [인천] 외치는 이의 소리  [5] 2139
563   [수원] 누구를 위한 외침인가?  [5] 2145
562   [서울] 세례자 요한과 더불어 삭풍을 맞으면서  [6] 2377
561   [광주] 사랑하면 보게 될 것이고, 보게 되면 더 사랑할 것이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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