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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원주] 환영 받지 못한 예수님  [1] 132
518   (녹) 연중 제4주일 독서와 복음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3] 1516
517   [인천] 병원에서 생긴 일  [4] 1857
516   [수도회] 나의 신원을 찾아서...  [2] 1588
515   [춘천] 감사합시다, 그리고 찬미합시다.  [4] 2061
514   [대구] 자랑스러운 삶  [2] 1540
513   [안동] 예수, 기쁜 소식으로 오시는 분  [2] 2170
512   [서울] 그리스도께서 하시던 일을 계속하는 교회가 맞습니까?  [9] 2314
511   [부산] 인간은 항상 자기를 중심으로  [7] 2069
510   [수원] 나에게 살아있는 생명의 말씀  [5] 2210
509   [마산]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2] 1928
508   [군종] 예수님을 삶의 중심에 놓으십시오  [2] 1367
507   [광주] 선포되는 말씀의 은혜  [1] 138
506   [전주]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기쁜 소식  [2] 2148
505   [대전] 나 자신을 잊지 말자  132
504   [청주] 풀어주시는 주님  [1] 1416
503   [원주] 세례성사와 견진성사를 받은 우리들!  [2] 1537
502   (녹) 연중 제3주일 독서와 복음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5] 1491
501   [안동]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하느님  [1] 1922
500   [부산] 포도주와 같은 삶  [5] 2203
499   [전주] 예수께서 이루시는 기적은!  [1] 1842
498   [수도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7] 579
497   [인천]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  [6] 2308
496   [서울] 더욱 가까워진 하느님 나라  [5] 1951
495   [수원]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  [6] 2099
494   [마산] 인간의 곤경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  [4] 1910
493   [대구] 첫기적  [2] 1638
492   [춘천] 주님이 주신 ‘축제의 삶’ 살자  [3] 1988
491   [의정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3] 1944
490   [원주] 가나의 혼인잔치  [1] 177
489   [군종] 기적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입니다  1663
488   [대전] “저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혹시 ‘기적을’  144
487   [청주] 하느님의 자기 낭비  [1] 1669
486   (녹) 연중 제2주일 독서와 복음 [가나의 혼인-첫 기적]  [5] 1514
485   [대전] 그분을 맞이하기 위해 마무리를 잘 합시다.  [1] 1957
484   [수원] 깨어 기다림의 표본: 마리아  [3] 2377
483   [부산] 구원과 행복의 원천인 믿음  [6] 2107
482   [수도회] 행복은 말씀과 함께  [3] 497
481   [인천] 겸손과 사랑  [6] 1993
480   [춘천] 행복하십니다.  [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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