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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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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대전] 욕심을 버리고 변화됩시다.  187
511   [전주/제주]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2] 2200
510   [원주] 생명 빛나는 사람들  [2] 2311
509   [군종] 포기하는 아픔을 받아들입시다  [1] 167
508   (자) 사순 제2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의 변모]  [3] 1963
507   [부산] 유혹을 이겨내신 예수님  [4] 2128
506   [안동] 사람은 빵으로만 살지 않는다!  [3] 2275
505   [수도회] 예수님은 광야에서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십니다  [5] 2287
504   [군종] 유혹을 이겨내는 힘  [3] 2128
503   [대구] 사순절을 보내며  [3] 1796
502   [서울] 예수님의 아름다운 은퇴(?)  [8] 2329
501   [의정부] 사순시기는 내적 정화의 여정  [4] 2207
500   [춘천] 사순절을 보내는 우리의 자세  [4] 2335
499   [마산] 말씀의 능력으로 유혹을 이기자  [5] 2273
498   [수원] 40일 후, 우리들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 있을지요?  [5] 2173
497   [인천] 유혹  [8] 2142
496   [전주] 유혹에 흔들리지 말자  [2] 170
495   [광주] 사순절은 새로운 광야의 길  164
494   [원주] 세가지 유혹  2248
493   [청주] 40일간 단식  [1] 128
492   [대전] 준비, 땅!!!  [2] 1967
491   (자) 사순 제1주일 독서와 복음 [예수님께서 유혹을 받으심]  [3] 1734
490   [광주] 당신의 신앙은 스마트하신가요?  157
489   [인천] 신앙인의 마음은?  116
488   [원주]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254
487   [청주] 위선을 버리는 삶  200
486   [전주] “나에겐 티끌, 너에겐 대들보”  222
485   [대구] 나의 들보와 너의 티끌  218
484   [수원] ‘주님’을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220
483   [의정부] 하느님과 이웃을 향하는 사랑의 눈길  300
482   [춘천] 말씀을 덜 말고, 더 깊숙이 읽으며 살자  306
481   [마산]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360
480   (녹) 연중 제8주일 독서와 복음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  [1] 242
479   [원주] 사랑 - 하느님 나라를 차지하는 유일한 길  615
478   [서울] 사울과 다윗  124
477   [군종] 하느님 체험  129
476   [부산] 다윗처럼, 다윗만큼, 다윗보다 더……  137
475   [인천] 원수를 사랑하라  255
474   [춘천] 바라는 그대로  234
473   [의정부] 하느님과 이웃을 향하는 사랑의 발걸음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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