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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마리아의 모범대로 기도해야...
조회수 | 2,200
작성일 | 06.12.20
어릴 적 성탄선물을 처음 받은 것은 네 살 때 즈음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성탄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부모님의 말씀에 따라 양말을 걸어두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양말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호기심이 발동하여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어두컴컴한 방 안으로 아버지가 들어오시더니 양말에 무언가를 넣고 가셨습니다. 아버지가 나가신 뒤에 나는 얼른 일어나 양말을 살펴보았습니다. 양말 속에서 나온 것은 조그만한 초콜렛 두 조각과 사탕 몇 알이었습니다. 한밤중에 생긴 선물로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갑자기 더럭 의심이 생겼습니다. 양말 속에 그대로 두고 잠들면 한 살 어린 여동생이 가로채어 갈 것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는 도저히 그냥 둘 수가 없어서 손에 사탕을 꼭 쥐고 손을 등 밑에 넣은 채로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나는 울상이 되었습니다. 겨울 온돌방의 온기에 초콜렛과 사탕이 녹은 채로 범벅이 되어서 엉망이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 욕심 때문에 첫 번째 성탄선물은 그렇게 사라져 버렸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내 욕심과 아집 때문에 얼마나 많은 하느님의 은총을 거부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하느님은 당신의 선물을 늘 우리에게 공짜로 주시는데 정작 우리는 그것을 받을 줄 모릅니다. 공짜로 나에게 주어지는 하느님의 은총을 망쳐버리는 것은 나의 잘못된 기도방법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도가 ‘하느님과의 대화’라고 배웠습니다. 서로 자기 할 말만 하고 있다면 대화가 아닙니다. 마음이 잘 통해서 대화를 할수록 서로가 풍요로와지는 대화가 올바른 대화입니다.

우리도 하느님과 제대로 대화를 하려면 내 뜻과 하느님의 뜻이 서로 통하는 대화를 해야합니다. 하느님의 뜻은 내가 당신 안에서 ‘기쁘고 자유롭게’ 사는 것입니다. 성령이 주시는 자유와 해방의 힘으로 이 세상을 기쁘게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기쁘고 자유롭게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이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단 하루라도 그렇게 살아보고 싶은 것이 모든 사람의 소망일겁니다. 그러나 내 뜻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렇게 원하면서도 실제 행동은 청개구리처럼 성령이 주시는 자유와 해방의 힘을 거부하는 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내 모습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누리는 ‘기쁨과 자유’의 열매만을 얻고 싶어 하지 그 열매를 얻기까지 수고로움을 겪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늘 복음에 나오는 두 여인을 통해 기도하는 모범을 배워야 합니다.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했을 때 엘리사벳은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이라고 칭송합니다. 마리아가 바보가 아닌 이상 천사가 나타나서 전한 말의 내용이 앞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몰랐을 리가 없습니다. 오늘날도 처녀가 잉태한 것을 곱지 않게 보는 사회인데 2천년 전에는 오죽 했겠습니까? 앞으로 마리아의 삶이 시련과 고통의 연속이라는 것은 너무나 뻔한 것이었습니다. 엘리사벳도 그것을 몰랐을 리가 없을 것입니다. 단순히 하느님의 아들을 가졌다는 영예 때문에 마리아가 행복하다고 말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마리아는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겪어야 할 시련과 고통을 알고서도 받아들였습니다. 시골 처녀인 마리아가 태중에 있는 아기가 나중에 세상을 위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게 될지를 알 리가 만무합니다. 마리아는 결과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이 오로지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랐을 뿐입니다. 엘리사벳이 칭송한 것은 자신의 뜻으로 하느님의 뜻을 꺾지 않고 순수하게 받아들인 마리아의 순수한 모습이었습니다.

마리아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아들이는 모범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리아가 잉태한 아기는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이 주시는 새로운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나 자신이 바로 마리아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나에게도 주님의 천사는 수시로 찾아옵니다. 주님의 천사는 내 마음 안에도 은총의 결실인 아기 예수님이 잉태되었다고 알려옵니다. 보잘 것 없는 시골 처녀인 마리아가 아기 예수님을 잉태했듯이 보잘 것 없는 나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나의 일상적인 삶 안에서 내 삶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성장하라는 초대로 다가옵니다. 그 초대는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가 오늘 아침에 “아빠 술 좀 그만 마시고 담배도 좀 덜 태우세요”라고 말한다면 그것이 하느님 은총의 초대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욕심과 아집 때문에 아기 예수님은 얼마나 많이 유산되고 있는지 모릅니다. 자기 뜻만을 고집하고 변화와 성장을 귀찮아하는 사람에게는 아기 예수님이 살아남지 못합니다. 우리는 시골 처녀 마리아의 모범을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아기 예수님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 김기환(요셉)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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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믿음을 두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신자들의 주님이시고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탄생일이 이틀 남았습니다. 참으로 기쁜 성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교회는 전례력으로 「다」 해를 지내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듯이 「다」 해에는 주로 루카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묵상하며 지내는 해입니다. 루카 복음사가는 구약시대, 예수시대 그리고 교회시대로 구분하여 구원의 역사를 소개한 분이셨습니다. 나아가 세례자 요한과 성모 마리아를 구약시대와 예수시대를 잇는 아주 중요한 인물로 소개합니다. 그래서 대림시기 마지막 주일에 성모 마리아를 소개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오늘 복음은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됩니다.

하느님의 총애로 예수님을 낳을 것이라는 천사의 말을 듣고,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루카1,38)라고 임신 수락을 하시고 떨리는 마음으로 친척 엘리사벳을 찾아갑니다. 엘리사벳은 마리아의 신앙심에 감탄하며 칭송하고, 마리아는 노래(마리아의 노래)로 화답합니다. 이 두 여인의 만남은 두 아기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세례자 요한과 예수님과의 만남이었습니다. 만남의 장소는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이라고 하는데, 이는 예루살렘 주변 마을이었습니다. 서기 6세기경부터 예루살렘에서 6km 떨어진 ‘에인카림’이라는 도시를 이곳으로 믿어 오고 있습니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루카1,45) 이 말씀이 오늘 복음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처녀가 임신하여 아기를 낳을 것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을 때에 그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오늘날도 처녀가 아기를 낳으면 이해하지 못할 일인데, 하물며 2000년 전에는 오죽했겠습니까? 동네 사람들의 돌에 맞아 죽어야 했던 당대의 풍습을 생각하면 마리아의 결단은 참으로 경이로운 일입니다. 앞으로 당할 모욕, 수치, 치욕 이 모든 것을 감수인내하며 수락을 한 것입니다. 수락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하느님 때문이었습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못할 것이 없는 성모 마리아님이셨습니다. 모든 것의 최우선이 하느님이고 하느님의 일이었습니다. 하느님 때문에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참 신앙인이셨습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참 행복한 분이셨습니다. “복되도다. 하느님께 그 믿음을 두는 사람!”(루카1,45)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셨으니 성모님은 참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느님께 믿음을 두는 사람은 진정 복된 자입니다. 믿음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합니다. 세상과 사람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은 믿음에서 나옵니다. 믿지 못하면 사랑도 생명도 사라지고 그 끝은 멸망이고 죽음입니다. 믿음은 사랑을 낳고, 사랑은 생명을 낳고, 생명은 영원을 가능하게 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믿음은 삶의 원동력입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그리스도(구세주, 메시아, 주님)로 믿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성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찬은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우리 님을 모시고 님 따라 살기로 다 함께 다짐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한마당 놀이 대동제”라고 평생 동안 주장한 어느 성서학자의 말씀에 따라 우리도 주님의 성찬을 생각하며 다시 오시는 우리 님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해야겠습니다. 하느님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었던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신앙심을 본받아, 아기 예수님이 내 마음에 다시 태어나는2012년 성탄이 되도록 준비해야겠습니다.

안동교구 김영필 신부
  |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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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방 문

11월부터 가정방문을 했습니다. 교우들 각 가정을 찾아가서 기도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가정방문을 하지 않았다면 몰랐을 교우들 가정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알게 되어 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방문하는 가정마다 다들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시간이 부족해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다들 일정이 바쁘실텐데 그래도 신부가 찾아간다고 하니 흔쾌히 시간을 내주시고, 하루에 여러 가정을 다녀야 해서 아무것도 준비하시지 말라고 그렇게 당부를 해도 과일 한쪽 집어 입에 넣어주시는 할머니 덕에 기쁜 마음으로 다닐 수 있었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모님을 맞이하신 엘리사벳 성녀의 마음이 우리 교우들이 저를 반겨주는 모습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성모님의 방문을 통해 엘리사벳 성녀에게 성령이 가득 찼듯이 저를 통해 우리 교우들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이 조금이라도 머물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비록 제가 성모님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엘리사벳 성녀는 성모님의 인사말을 듣고 성령으로 가득차서 성모님이 어떤 큰일을 하셨는지, 그리고 성모님의 태중에 있는 아기가 어떤 분이신지를 제대로 알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구세주께서 우리를 위해서 이 땅에 오셨음을 엘리사벳 성녀는 가장 먼저 알고 또 주님을 가장 먼저 맞이하게 되는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또한 성모님께서는 태중에 구세주를 모시고 찾아가심으로써 엘리사벳 성녀에서 큰 선물을 베푸셨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지낸 석 달 동안 엘리사벳 성녀는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기쁨을 누렸을 것입니다.

저를 반겨주신 우리 교우들도 그런 마음이라 생각이 듭니다. 신부하고 수녀가 찾아온 것에 기뻐하는 마음도 있으시지만, 저를 통해 전해졌을 하느님의 손길이 교우들을 더욱 기쁘고 따뜻하게 했을 것이라고... 이번 가정방문은 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기서 멈출 것이 아니라 아직 방문하지 못한 가정 특히 여러 이유로 신앙을 쉬고 있는 가정을 찾아보는 것이 참 중요하겠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성모님의 방문으로 엘리사벳 성녀가 큰 기쁨과 은총을 받았듯이 저의 방문으로 단 한 가정이라도 하느님의 자비를 느끼게 된다면 구세주께 드리는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벌써 대림 4주입니다. 구세주의 탄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성모님의 방문, 우리도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미사를 마치고 바로 집으로 갈 것이 아니라 지금 쉬고 있는 그 가정에 방문해 보면 어떨까요?

▥ 안동교구 정성호 세례자 요한 신부 - 2015년 12월 20일
  |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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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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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형자매 여러분!
어느 듯 예수님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회개하는 대림주일의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하늘 나라가 다가웠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는 말씀을 잘 실천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 1독서의 미카 예언서는 “너 에프라타의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 부족들 가운데에서 보잘것없지만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릴 이가 너에게서 나오리라.”고 하십니다. 구약의 백성들이 기다려온 메시아가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루카 복음 말씀은 성령으로 구세주를 잉태한 마리아가 유다 산골의 엘리사벳을 만납니다. 엘리사벳은 마리아를 만나자마자 대뜸 큰 소리로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이라고 인사를 합니다.

마리아는 어떻게 하였기에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며 행복한”여인이 되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주님의 종이오니 제게 이루어 지소서”라고 모든 희생을 감내할 신념으로 응답을 하였기 때문이죠. 그 옛날 나자렛이라는 작은 동네에서 시집도 가지 않은 처녀가 임신을 했다면 주변의 눈초리가 곱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잠시 집을 떠나 멀리 유다 산골에 사는 엘리사벳을 찾아 갔을 것입니다. 엘리사벳을 찾아가면 남들 눈치 보지 않고 쉬면서 태교를 할 수 있었을 테니까요. 무엇보다도 지금 마리아에게 말이 통할 사람이 엘리사벳 말고 누가 있겠습니까! 두 사람 다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기로 마음 먹었으니까요. “뜻”을 따라 살려면 세상이 주는 고통을 수용하고 자기 희생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2독서의 히브리서를 보면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도 “뜻”에 따라 살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다고 합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을 보면 세 주인공인 예수님, 마리아, 엘리사벳은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겠다고 하십니다. 자기들의 삶이 고통이고 아픔이며, 늘 희생과 봉헌의 어려움이 눈앞에 놓여져 있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순명을 하겠다는 고뇌의 결단을 합니다.

“뜻”에 따라 살겠다며 오시는 예수님을 기억하며 감사의 축제를 지내는 성탄이 곧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세 분처럼 살지는 못하겠지만 그렇게 살려고 하는 그 분들의 마음만이라고 헤아리면서 아기 예수 오심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도 “뜻”을 따라 살도록 결의를 다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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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교구 장현준 에프렘 신부-2018년 12월 23일
  |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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