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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서울]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  [7] 2309
502   [군종] 청하여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1] 471
501   [마산] "저희에게도 기도를 가르쳐 주십시오(루가 11, 1)."  [5] 2083
500   [대전] 구하면 얻고, 두드리면 열린다  [3] 2141
499   [안동] 기도하는 사람  [3] 2050
498   [부산]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주신다  [5] 2064
497   [대구] 기도의 본질은 우리가 듣는 데 있습니다.  [3] 1948
496   [인천] 기도  [7] 2160
495   [수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인 성령을 청하자  [5] 2140
494   [의정부] 주님을 끌어안기  [3] 400
493   [광주] 아름다운 중재자의 삶  [1] 506
492   [전주]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1] 173
491   [춘천] 우리를 변화시키는 항구한 기도  [3] 2215
490   [원주]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1] 105
489   (녹) 연중 제17주일 독서와 복음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3] 873
488   [마산] 활동은 기도의 힘으로  [1] 2139
487   [청주] 말씀은 신앙생활의 지도  [2] 479
486   [서울]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  [8] 2454
485   [수도회] “너희는 멈추고 내가 하느님임을 알아라.”(시편 46,11)  [2] 549
484   [수원] “그리스도인은 늘 하느님과 함께, 하느님 말씀 속에서 살아야”  [4] 532
483   [인천] 나의 관심은 어디에?  [10] 2496
482   [대구]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5] 2426
481   [부산] 마르타와 마리아 두 자매의 이야기  [6] 2753
480   [대전] ‘마르타의 손’에 ‘마리아의 마음’이 밀려선 안 된다.  546
479   [안동] “필요한 한 가지”  [2] 429
478   [춘천] 예수님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  2423
477   [원주] ‘정말 필요한 것’을 행하는 용기  [1] 115
476   [광주] 복 받는 길  [1] 2396
475   [전주]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할 것  107
474   [의정부] 남과 똑같이…  [2] 2484
473   [군종] 좋은 몫  [2] 88
472   (녹) 연중 제16주일 독서와 복음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5] 1757
471   [서울] 보답을 바라지 않는 '풀코스 서비스'  [10] 2522
470   [인천] 새벽을 사는 사람  [9] 2458
469   [마산] 구원을 얻는 길은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데 있다  [5] 2392
468   [안동]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루가 10, 29)  [4] 2323
467   [부산] 착한 사마리아 사람의 이야기  [6] 2793
466   [대구] 너희도 착한 사마리아 사람이 되어라!  [4] 2346
465   [원주] "이웃을 의도적으로 바라보자"  [1] 2302
464   [수도회] 항구함, 충실성, 지속적인 신뢰  [3] 104
[1][2][3][4][5][6][7] 8 [9][10]..[20]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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