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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서울] 마땅히 지켜야할 변치않는 권위  [6] 1995
431   [안동] 용기를 내어라  [2] 1724
430   [마산] 태양은 어느 집 앞마당만 비추지 않는다.  [3] 2021
429   [청주] 하느님의 힘이 함께  121
428   [인천] 보는 방법  [5] 2132
427   [대구]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2] 1575
426   [군종] 오드리 헵번과 2000년의 사랑  [2] 11621
425   [수원] 예언자의 사명과 그 증거  [4] 2383
424   [대전] 하느님 자비의 증거자가 됩시다.  148
423   [광주] 도전받는 예언자  [1] 126
422   [전주] 예수님 고향 방문  [2] 1994
421   [춘천] 내가 원하는 대로 남에게 해주자  [4] 2141
420   [원주] 환영 받지 못한 예수님  [1] 161
419   (녹) 연중 제4주일 독서와 복음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3] 1575
418   [인천] 병원에서 생긴 일  [4] 1875
417   [수도회] 나의 신원을 찾아서...  [2] 1619
416   [춘천] 감사합시다, 그리고 찬미합시다.  [4] 2106
415   [대구] 자랑스러운 삶  [2] 1555
414   [안동] 예수, 기쁜 소식으로 오시는 분  [2] 2218
413   [서울] 그리스도께서 하시던 일을 계속하는 교회가 맞습니까?  [9] 2381
412   [부산] 인간은 항상 자기를 중심으로  [7] 2121
411   [수원] 나에게 살아있는 생명의 말씀  [5] 2259
410   [마산]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2] 1958
409   [군종] 예수님을 삶의 중심에 놓으십시오  [2] 1413
408   [광주] 선포되는 말씀의 은혜  [1] 171
407   [전주]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기쁜 소식  [2] 2209
406   [대전] 나 자신을 잊지 말자  162
405   [청주] 풀어주시는 주님  [1] 1435
404   [원주] 세례성사와 견진성사를 받은 우리들!  [2] 1588
403   (녹) 연중 제3주일 독서와 복음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5] 1549
402   [안동]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하느님  [1] 1958
401   [부산] 포도주와 같은 삶  [5] 2230
400   [전주] 예수께서 이루시는 기적은!  [1] 1882
399   [수도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7] 636
398   [인천]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  [6] 2358
397   [서울] 더욱 가까워진 하느님 나라  [5] 1989
396   [수원]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  [6] 2123
395   [마산] 인간의 곤경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  [4] 1956
394   [대구] 첫기적  [2] 1658
393   [춘천] 주님이 주신 ‘축제의 삶’ 살자  [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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