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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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광주] 따뜻한 이웃이 되어 주자  96
462   [청주] 이웃이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1] 114
461   [수원] 착한 사마리아 사람 : 그리스도  [5] 2653
460   [의정부]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2] 118
459   [전주]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5] 2642
458   [춘천] “사랑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3] 139
457   [군종] 이웃 사랑은 두 팔로!  [3] 2453
456   [대전] "흘러가는 것과 흘러가지 않는 것"  [2] 140
455   (녹) 연중 제15주일 독서와 복음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2] 1708
454   [대구] 농부이신 하느님의 마음  169
453   [마산] 참된 거처에로의 초대, 평화의 인사  194
452   [수도회] 그리스도의 평화  [7] 1873
451   [춘천]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193
450   [부산]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5] 2360
449   [의정부] 파견받아 떠나는 길에서  [1] 1616
448   [대전] 추수할 것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2037
447   [서울] 그리스도의 평화  [2] 2063
446   [인천] 주님에 대한 신뢰가 참된 복음 선포  [3] 1698
445   [수원] 고통은 기쁨을 낳는다?  [1] 1914
444   [전주] 댁에 평화를 빕니다.  [2] 2240
443   [광주] 평화를 빌어 주자  213
442   (녹) 연중 제14주일 독서와 복음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2] 1759
441   [수도회] 나는 죽은 자입니까, 살아 있는 자입니까?  [5] 2435
440   [수원] 자신 있게 뒤로 눕기  [1] 2724
439   [대전] 어느 화분에 물을 주려 하는가?  [1] 141
438   [원주]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예수님을 닮는 것  [1] 2705
437   [의정부]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  [1] 144
436   [서울] 주님 따르기  [4] 2834
435   [인천] 욕심  [4] 140
434   [춘천] 뒤돌아보지 않는 삶  [1] 2437
433   [광주] 하느님께서 '나'를 부르신다는 것은  117
432   [마산] 하늘나라는 끊어버림에서 온다.  [3] 2615
431   [군종] 한 주간 잘 지내셨습니까?  [1] 105
430   [대구] 예수님을 따르려면...  [2] 2600
429   [안동] 부르심을 받은 이의 신앙생활  [2] 113
428   [부산] 예수님은 하느님의 일을 실천하신 분  [3] 2529
427   (녹) 연중 제13주일 독서와 복음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3] 1861
426   [의정부] 꿈나무, 땔 나무  [3] 2448
425   [군종] 고통과 역경을 통한 진정한 부활 신앙  [2] 2062
424   [수원] 진실과 증거  [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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