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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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66   [인천] 좋은 땅을 만들면 많은 열매를 맺을  817
1465   [서울] 마음 땅 가꾸기  718
1464   [부산] 비옥한 땅  1015
1463   (녹)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좋은 땅에 떨어진 말씀)  [3] 2073
1462   [수도회] 그 뜨거운 사랑 체험  986
1461   [부산] 하느님 나라 확장  [1] 941
1460   [서울/인천] 예수님의 도구  [1] 2026
1459   (녹)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자기들의 재산으로 시중)  [2] 2484
1458   [부산] 주님 사랑하기  [3] 2280
1457   [인천/서울] 아흔아홉 번의 친절과 한 번의 상처?)  [2] 2319
1456   [수도회] 꽃잎에도 상처가 있습니다  [2] 2344
1455   (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내 발에 향유를 발라 주다)  [3] 1908
1454   [수도회] 사람이 되고 싶은 허수아비  [3] 1331
1453   [부산/안동/전주/청주] 세례자 요한은 누구입니까?  [4] 1366
1452   [서울/인천]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길까?  [2] 1047
1451   (녹)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3] 2462
1450   [수도회] 부부관계가 자녀의 양식입니다.  [4] 600
1449   [대구/부산/수원/전주] 과부의 통곡소리가 얼마나 크고 슬펐던지  [5] 971
1448   [서울/인천] 희망의 배달부  [4] 553
1447   (녹)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젊은이야, 일어나라)  [2] 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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