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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66   [수도회] 참된 치유  [5] 1057
1465   [부산/마산/청주/전주] 감사에 더디고 파티에 익숙한 우리들  [4] 1057
1464   [서울/인천/의정부] 그렇다면 우리는 하느님 앞에 은혜 받은 적이 없는가?  [5] 1378
1463   (녹)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나병환자 10사람-감사 이방인)  [2] 780
1462   [수도회] 신앙인의 겸손  [2] 437
1461   [부산/전주] 겸손과 교만  [7] 655
1460   [서울/인천] 하느님의 은총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  [3] 647
1459   (녹)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쓸모없는 종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  [1] 2342
1458   [부산/청주/수원/전주] 오늘 말씀의 주제는 용서이다.  [5] 447
1457   [수도회]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4] 418
1456   [인천] 믿음은 용서를  [1] 442
1455   (녹)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회개하면 몇 번이고 용서)  [1] 2148
1454   [인천] 하느님과 재물  [1] 396
1453   [서울/청주/부산]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2] 538
1452   [수도회]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1] 564
1451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1] 2218
1450   [인천/서울] 남에 대한 배려와 베품  [4] 657
1449   [수도회] 행동의 변화  [3] 346
1448   [부산/청주/수원/전주] 적당히, 대충은--  [3] 619
1447   (녹)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약은 집사 이야기)  [2] 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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