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l Home l Bestsite l Search l Freeboard l E-mail l

 
 

주일강론

평일강론

축일강론

대축일/명절강론

혼인강론

장례강론

예 화

사설/칼럼

♣ 현재위치 : 홈 > 강론자료실 > 평일강론 (홀수해)

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67   [마산/전주] 어린이가 되라  [1] 2022
1466   [서울/수원] 주님이 사람 뽑는 법  [2] 1870
1465   [인천] 감사의 기도  [2] 1793
1464   [수도회] 하느님을 안다는 것  [3] 3088
1463   [부산/대구] 약자를 통하여 하느님은 당신의 강함을 드러내신다.  [4] 2036
1462   (녹)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다.)  [3] 1769
1461   [수도회] ‘너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을 것이다.’  [2] 1019
1460   [인천] “심판날에 띠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3] 1122
1459   [대구/부산/전주/광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4] 1146
1458   (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1] 2343
1457   [수도회] 사랑과 증오의 비빔밥  718
1456   [인천] 무엇을 따르겠습니까?  703
1455   [부산] 주님의 참된 제자 되는 길  [2] 897
1454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1] 1897
1453   [수도회] 두려움의 끝에 서계신 아버지  [1] 785
1452   [인천]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2] 873
1451   [광주/수원/청주] 두려워하지 마라  [4] 1001
1450   (녹)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말라.)  [2] 2138
1449   [인천/수원/기타] ‘남들도 다 그렇게 해.’  [3] 1051
1448   [부산/대구/전주/광주] 우리는 예수님의 사도단입니다.  [5] 1170
1 [2][3][4][5][6][7][8][9][10]..[74]  다음
 

 

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관리자 Profile  l  홈페이지이용안내  l  즐겨찾기추가  l  추천사이트  l  가톨릭검색사이트  l  관리자 E-mail

Copyright ⓒ 2003 - 2019 www.ocatholic.com All rights reserved.   Ver 4.01_0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