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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470   [수도회] 나 이제 행복하리라!  [12] 2044
1469   [인천/서울/수원/원주]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해야 하느님도 용서하신다.  [10] 2362
1468   [부산/대구/의정부/청주/전주/마산] 용서 - 사랑의 또 다른 이름  [12] 2290
1467   (자) 사순 제3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몇 번이나 용서해야 합니까?]  [2] 1758
1466   [수도회] 감히 하느님 사랑을 독점하려 들지 말지니!  [2] 1824
1465   [부산/마산/제주/의정부] 고향에서 예언자가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  [7] 2322
1464   [인천/서울/수원] 냉랭한 마음  [6] 2008
1463   (자)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어떠한 예언자도 고향에서는]  [2] 1652
1462   [인천/서울]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2] 1915
1461   [부산/제주] 잃었던 아들의 비유  [3] 2161
1460   [수도회] 아버지  [5] 1853
1459   (자)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잃어버린 아들]  [2] 1616
1458   [수도회] 제대로 된 자식이라면!  [3] 1860
1457   [인천/원주/수원/서울] 나만 잘되면 그만이리라 생각  [4] 2188
1456   [부산/의정부/제주] 소작인이 강도가 되기까지...  [5] 2360
1455   (자) 사순 제2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저자가 상속자다. 죽여 버리자.]  [1] 1787
1454   [수도회] 누가 더 불행한가?  [1] 1859
1453   [인천/원주] “나는--제 행실의 결과에 따라 갚는다.”  [2] 2038
1452   [부산/의정부/제주] 부자와 거지 라자로  [4] 2495
1451   (자) 사순 제2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부자와 라자로]  [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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