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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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719   [수도회] 우리는 하느님!  33
1718   [제주/부산] 어린이들을 사랑하시다  [3] 27
1717   [인천] 하늘 나라는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  [1] 26
1716   (녹)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1] 2048
1715   [수도회] 우리의 진정한 남편은?  698
1714   [전주/대구] 사제에게 어려운 일 중 하나가 혼인성사 강론  [1] 1099
1713   [기타] 정말 속상했습니다. 왜 그렇게 이상한 사람들과 꼭 마주쳐야 하는지  684
1712   (녹)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2205
1711   [수도회] 용서할 수 있는 능력  1942
1710   [인천/부산]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합시다.  [2] 1952
1709   [전주/제주] 용서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선물  [2] 1936
1708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1555
1707   [수원/부산] 교회의 한 자녀라는 기쁨  [2] 1985
1706   [수도회] 사랑하는 형제의 잘못  [3] 1897
1705   [인천/서울] 주님의 이름으로  [3] 2060
1704   (녹)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1] 1614
1703   [인천] 우리 삶의 주연은 누구일까요?  [1] 855
1702   [부산/대구] 겸손은 신앙의 열쇠  [4] 1127
1701   [전주/수도회/제주] 살다보면 무엇을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2] 1005
1700   (녹)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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