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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강론

홀 수 해

짝 수 해

 

 

 

 


1672   [수원/수도회] 죄인을 부르러 왔다  [5] 1572
1671   [부산/마산/청주] 나는 죄인을 부르러 왔다.  [7] 1686
1670   [인천/서울]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 1513
1669   (녹) 연중 제1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1] 1304
1668   [수도회] 우리 안에 주신 더 큰 마음  [5] 1447
1667   [인천/서울/수원]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4] 1813
1666   [부산/청주] 병과 죄의 관념적 유대  [6] 1692
1665   (녹) 연중 제1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1] 1331
1664   [수도회] 오늘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10] 1652
1663   [인천/수원/서울] 깨끗하게 되어라  [4] 1534
1662   [부산/청주/전주/마산] 말을 위한 기도  [6] 1602
1661   (녹) 연중 제1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2] 1258
1660   [부산/광주/청주/전주] 하루의 마감과 시작인 기도  [5] 2167
1659   [서울/인천/수원] 새벽에 일어나라  [9] 1739
1658   [수도회] 조용히 흘러가는 사랑  [8] 1609
1657   (녹) 연중 제1주간 수요일 독서와 복음  [2] 1436
1656   [청주/수원/부산] 악마의 기도  [9] 1782
1655   [수도회] 고난을 통한 완성  [5] 1696
1654   [인천/서울] 예수님은 사랑의 법을 가르치시다  [4] 1678
1653   (녹) 연중 제1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2] 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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