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안 신부의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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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   [수도회] 수수깡 색안경  [8] 1690
1479   [부산/전주/대구/안동/수원/청주/마산] 오늘 그리고 영생을 살아가는 신앙  [11] 1479
1478   [인천/서울] “내가 생명의 빵이다."  [2] 1500
1477   (백) 부활 제3주간 화요일 독서와 복음 (내가 생명의 빵이다)  1443
1476   [수도회] 빨리빨리! 더 높이!  [6] 1505
1475   [안동/마산/대구/전주/부산/청주/수원] 인간의 양식  [9] 1475
1474   [서울/인천/의정부]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  [2] 1644
1473   (백) 부활 제3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  [7] 1373
1472   [수도회] "나다 두려워 하지 마라."  [5] 476
1471   [부산/수원/청주/원주] 예수님의 평화는 이웃과 함께  [5] 1955
1470   [서울/의정부/인천] “나다, 두려워할 것 없다”  [5] 1922
1469   (백) 부활 제2주간 토요일 독서와 복음 (물 위를걸으시다 - 두려워하지마라)  [6] 1435
1468   [수도회] 줌으로써 행복한 사람!  [3] 1730
1467   [부산/마산/전주/청주/수원]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6] 2958
1466   [인천/서울/의정부] 아이들에게 돈 이야기를 하지 맙시다.  [6] 1728
1465   (백) 부활 제2주간 금요일 독서와 복음 (예수께서 빵을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6] 1531
1464   [수도회] 위에서 오시는 분  [3] 1679
1463   [부산/마산/수원/청주/전주] 세상은 목표의 성취보다 나눔의 실천을 통하여  [11] 2032
1462   [인천/의정부/서울]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그러나  [5] 1913
1461   (백) 부활 제2주간 목요일 독서와 복음 (아들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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